궁금했던 자료인데 관련 자료를 찾았다. 외교부에서 2021년도에 발표한 재외국민 현황자료를 참고했다.
원문 링크(데이터 출처: 외교부「재외동포현황」)는 아래와 같다
한국인 영주권자는 2021년 기준 조사에 의하면 총 2,726명이다.
싱가포르 전체 영주권자 (PR 소지자), 2022년 6월 기준 총 520,000명
현재 싱가포르의 영주권자는 520,000 명이다. (자료출처 https://www.population.gov.sg/our-population/population-trends/overview/)

싱가포르 전체 영주권자 중 한국인 비율은 0.52% (520,000 명 중 2,726명)
2021년 기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국인 영주권자 = 2,726명
2년전 조사이긴 하지만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대충 싱가포르 전체 영주권자 중 한국인 비율을 계산해보면 0.52%가 나온다.
한국인이 싱가포르에서 영주권 받을 확률은?
사실 이게 제일 궁금한데 1년에 한국인 몇명이 지원했고 몇명이 영주권을 받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찾을 수가 없으므로 계산 자체가 안된다. 다만 나라별로 쿼터가 있다고 알고있다. 예를 들어 말레이시아와 같이 인접 국가에서 지원하면 쿼터가 더 많이 때문에 영주권을 받을 확률이 더 높다. 이건 내 주변 동료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싱가포르 정부가 발표한 매년 PR 승인건수
원문 출처
| 년도 | PR 총 발급건수 |
| 2021 | 33,400 |
| 2020 | 27,470 |
| 2019 | 32,900 |
싱가포르 정부가 공개한 PR 선정 기준
원문은 위와 같다.
많은 사람들이 싱가포르 영주권 선정기준을 모르겠다고 한다. 선정된 사람들을 보면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다는 이야기다. 정부가 공개한 기준은 원문에 보면 2개가 나와있다.
- 싱가포르 거주기간
- 싱가포르에 무엇을 기여했는지
거주기간이야 명확하긴한데 기여여부는 애매하다. 이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한 것도 될수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애매한건 싱가포르에 특별히 무언가 봉사활동 같은 기여를 하지 않았더라도 받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기여라 하면 세금을 낸 것도 포함되려나…
싱가포르 PR 에이전시
HR에 있는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준 에이전시다. 추천 이유는 최근에 이 에이전시를 통해 PR을 받은 지인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에이전시를 쓰는 것은 최후의 보루다. 왜냐면 에이전시 통하지 않고서도 PR 받은 경우를 많이 봤고 실제로 작성 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걸로 수익을 내는 회사가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모르는 PR 선정 기준을 잘 알고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만약 계속 PR 리젝 당한다면 승률을 높이기 위해 고려해볼듯 하다.
단 가격은 보통 2000불 이상이다. 여기에 가족 구성원 한명 추가시 보통 300불이 더 붙으므로 대충 에이전시 시세는 현재 기준 2-3000불로 잡으면 될 것 같다. 저돈 주고 했는데 떨어지면 굉장히 빡칠듯
Rejection 템플릿
https://www.sgip.sg/applying-for-singapore-pr-why-did-my-singapore-pr-get-rejected.html
위의 링크를 보면 거절 사유도 템플릿이 있고 이를 통해 왜 떨어졌는지 유추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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