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싱가포르로 이직한지 2년이 되었다.
첫 EP(Employment Pass) 및 아내의 DP (Dependent Pass) 발급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
- 싱가포르로 이직
- IPA 문서 확인
- 싱가포르로 리로케이션
- MOM가서 EP 카드 발급받기
- 이후 DP 비자 별도로 신청 및 MOM가서 DP 카드 발급 받기
첫 EP 발급 시에는 비자 기간이 2년이었다.
비자를 3년으로 연장하다
벌써 이직한지 2년이 되었다. EP 기간 만료가 다가오자 HR에서 연장해주겠다고 메일이 왔다.
사실 내가 한 것이라고는 개인정보 확인에 대한 싸인 완료. 나머지는 HR에서 알아서 진행해줬다.
EP 및 DP 비자 연장 신청도 마찬가지로 IPA 승인이 먼저 나고 그 이후에 비자 발급이 완료된다.
달라진 점이라면 첫 EP 비자는 2년이었는데 이번에 갱신되면서 유효기간이 3년으로 늘어났다. DP 도 같이 연장해줬다.
비자카드 발급을 위해 MOM을 다시 방문해야 되나?
아니다. 비자 연장은 MOM에 따로 방문할 필요가 없다. 갱신된 카드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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