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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생활, 애플 오피스 방문, 비전 프로 Vision Pro Developer Lab 애플 비전 프로 6시간 체험

    싱가포르 생활, 애플 오피스 방문, 비전 프로 Vision Pro Developer Lab 애플 비전 프로 6시간 체험

    오늘 싱가포르 애플 오피스를 다녀왔다. Apple에서 진행하는 Vision Pro Developer Lab에 참여했다.

    애플 오피스

    우리 회사랑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 걸어서 한 5-7분 거리?

    One North에 위치한 애플 오피스

    방문자 등록

    보안으로 인해 내부 촬영은 불가능하다. 사진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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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ionOS

    이미 VisionOS 시뮬레이터가 나왔기 때문에 실제 디바이스로 테스트 가능한 것들 위주로 체크했다.

    ARKitSession

    가장 먼저 테스트해본 SDK이다. ImmersiveSpace와 RealityView를 이용하면 눈으로 보이는 공간에 무언가를 랜더링 할 수 있다. 즉 눈에 보이는 공간 전체를 앱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full space로 설정 필요. ARKit의 PlaneDetectionProvider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공간의 벽, 바닥, 천장의 색상을 바꾸는 작업 등을 할 수 있고 또한 해당 Plane이 벽인지 천장인지 문인지 창문인지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당연히 눈에 보이는 공간을 재구성할 수 도 있을것이다. 예를 들어 벽을 영화관 공간처럼 꾸민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시

    NUI (Natural User Interface)

    눈동자와 손을 이용해서 조작할 수 있다. 특히 눈동자로 트래킹하는 것이 정말 편리했다. 손 동작 인식도 기대 이상으로 잘 인식했다.

    RoomPlan

    아쉽게도 RoomPlan은 VisionOS를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컴파일 불가능하다. RoomPlan의 iOS 샘플앱은 컴파일은 되지만 실행이 되지 않는다.

    Camera 관련된 API

    이미 알려진대로 Camera 접근 권한은 보안상 막혀있다. 즉 애플이 아닌 다른 회사에서 VisionPro를 위한 카메라 관련된 앱은 만들 수 없다.

    사운드

    애플 사이트 Quick Look에 올라온 3D모델로 테스트해봤다. 분명 귀에 꼽는 이어폰 같은 건 없었는데 사운드가 꽤 좋았다. 이게 골전도 방식이었는지 아니면 스피커를 통해 들은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

    Developer Lab

    일단 아침에 등록하면 애플 엔지니어분들이 비전 프로를 개인당 한대씩 나누어준다. 우리팀은 총 4명이 참석했는데 4명 다 디바이스를 줘서 몰입해서 개발 할 수 있었다.

    또한 애플의 VisionOS Engineer도 참여해서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도와주었다. 코딩하다 막히거나 샘플 코드에 대한 질문 그리고 VisionOS에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에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진짜 도움 많이 되었다.

    점심도 맛있었다.

    Developer Lab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시간은 딱 맞게 진행되기 때문에 참석하기 전에 개발 환경 세팅 뿐만 아니라 테스트해보고 싶은 코드들도 미리미리 잘 준비해오면 알차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싱가포르 생활, Dell 델 S2721QS 27인치 4K 모니터 언박싱, 강추 강추

    거의 17년만에 모니터를 구입했다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 옮긴 이후 한번도 모니터를 구매해서 사용한 적이 없으니 17년만에 모니터를 구매한 셈이다

    이유는 코딩할때 확실히 큰 화면이 필요해서다

    언박싱

    조립은 정말 간단하다. 스탠드 연결만 하면 끝이다. 다만 후기에서 동봉된 hdmi 케이블은 맥북에서 지원하는 4k 60hz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4K 60hz를 지원하는 케이블을 따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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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책상 + 모니터

    아마도 내가 쓰는 이케아 책상이 이케아 제품중에서 제일 작은 사이즈일거다. 그래도 사기전에 책상 넓이를 재보았고 모니터 크기를 확인했다.

    모니터의 넓이가 책상의 넓이보다 넓지는 않아서 그런지 봐줄만 하다.

    다만 맥북을 세워놓는 스탠드를 구매해야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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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도

    솔직히 크게 기대 안하고 샀었다. 왜냐하면 LG 모니터처럼 맥북 전용 썬더볼트가 지원되는 모델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4K 60hz 케이블로 연결해보니 대박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애플빠라고 생각하는데 내 기준으로 봐도 진짜 해상도 기대 이상이고 엄청 선명하다. 그냥 애플 모니터로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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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세로 받침대 구매

    이케아 책상이 작다보니 아무래도 맥북을 세워놓는 스탠드가 필요할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 싱가포르 달러로 19불짜리 아마존에서 질렀다.

  • 재택? 출근? 하이브리드 형태 근무자의 출근 준비 (맥북 집에 두고 아이패드만 들고 출근해보기)

    일주일에 2번 혹은 3번씩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근무하고 있다.

    출근할 때마다 느끼는 점.. 맥북을 집에 두고 출근하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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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충전기, 마우스,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려면 백팩이 필수다.

    출근길을 가볍게… 아이패드 들고 출근하는 방법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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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HDMI 3in1 연결 잭, 아이패드 충전기 그리고 마우스

    위의 조합으로 바꾸면 백팩을 안들고 다녀도 된다. 파타고니아 옆으로 메는 가방안에 저 모든것이 다 들어간다.

    잠깐 일을 하려면 맥북이 필수인데 아이패드로 어떻게 일을 하냐고?

    나는 아이패드의 Jump Desktop 앱을 통해 집에 있는 맥북에 원격접속해서 일한다.

    • 사무실에는 모니터가 있으니 아이패드를 HDMI 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한다.
    • 키보드는 사무실에 하나 따로 두던가 아니면 애플에서 만든 아이패드용 매직 키보드를 사용한다.
    • 마우스도 마찬가지로 매직 키보드에 붙어있는 것을 써도 되고 따로 챙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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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연결한 모습. 해상도도 꽤 좋고 일하는데 별로 지장이 없다. 무엇보다 출근길이 엄청 가벼워 진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점프 데스크탑을 설치하자

    맥북과 아이패드 각각 앱을 설치하고 세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이패드 -> 앱스토어 -> Jump Desktop 설치

    맥북 -> https://jumpdesktop.com -> 맥 앱 다운로드 -> 설정

    마치며

    맥북은 집에 두고 아이패드만 들고가서 회사에서 일한다. 일단 무게가 엄청나게 가벼워진다. 재택과 사무실 근무를 동시에 하고 있다면 위와 같은 조합으로 일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맥북 스크린 캡쳐 기본 폴더 변경하기

    맥북에서 스크린 캡쳐를 하다보면 지저분하게 바탕화면에 저장된다.

    기본 캡쳐 폴더 변경 방법

    Shift + Command + 5 를 누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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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tion -> Other Location을 선택하자.

    위와 같이 하면 다음부터는 스크린 캡쳐시 위에서 지정한 폴더에 저장될 것이다.

  • 페이지뷰 = 블로그 수익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페이지뷰 = 블로그 수익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과연 내가 언제 돈을 벌 수 있을까 다들 한번 쯤은 고민을 한다.

    이와 관련된 좋은 글이 있어서 요약해봤다.

    원문

    블로그 수익

    구글 애드센스

    가장 널리 알려진 방법이다. 누군가 광고를 보고 클릭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제휴 광고 (Affiliate Marketing)

    개인적으로 제휴 광고는 블로그 주제와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개발자면 Udemy 강의에 대한 제휴 광고 링크를 블로그 글에 추가하는 방식이다. 내가 제품을 리뷰하는 블로거라면 아마존 제휴 광고 링크를 넣는것이 어울릴 것이다. 그리고 해당 링크를 사람들이 클릭하면 그에 대한 트래픽에 따라 돈을 주는 방식이다.

    아마존의 제휴 마케팅 광고 (https://affiliate-program.ama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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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데미(Udemy)의 제휴 마케팅 광고 (https://www.udemy.com/affil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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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p.com의 제휴 마케팅 (https://www.trip.com/partners/index)

    스폰서 포스팅 (협찬 받아서 글 써주고 소정의 금전적인 지급 받기)

    네이버 블로그에서 흔히 많이 보이는 “해당 포스트는 xx 로부터 협찬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글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메일 구독

    워드프레스에도 있는 기능인데 블로그 방문하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방문자가 내 블로그를 구독하게 되면 내가 글을 올릴 때마다 이메일로 알람이 간다. 이것은 구독자들이 지속적으로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만들어준다. 즉 팬을 확보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글에 집중해서 차근차근 페이지뷰를 늘리고 난 다음에 구글 애드센스 + 제휴 광고 링크를 넣어서 수익화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페이지 뷰 = 수익

    지금부터 말하는 단위는 한 달 기준이다. 페이지 뷰가 늘어날 수록 애드센스 수익 외에도 다른 수익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 아래는 단순히 애드센스 수익만 고려했다는 점 참고.

    월 페이지 뷰 1,000 = 구글 애드센스 예상 수익 5달러 미만

    유명인이 아닌 이상 블로그를 오픈하면 누구나 페이지 뷰 0으로 시작한다. 글을 꾸준히 올리면 한달에 1,000 페이지뷰에 달성하는 순간이 온다.

    월 페이지 뷰 1,000 – 10,000 = 구글 애드센스 + 제휴링크로 수익화 고려해야 될 단계

    전체 블로거의 40%가 이 구간에 있다고 함.

    이 구간에서 페이지뷰가 5,000이 넘을 경우 제휴링크를 추가해서 얻는 수익이 구글 애드센스 수익보다 많아지는 구간이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은 1,000 페이지 뷰 = 2 – 12 달러 (블로그 주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페이지 뷰가 10,000이라면 애드센스 수익 약 20달러 – 120달러를 예상할 수 있다.

    월 페이지뷰 10,000 – 100,000

    페이지뷰가 60,000이 넘는다면 https://www.mediavine.com 와 같은 업체를 통해 수익화 구조를 확장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구간이다.

    애드센스 수익은 1,000 페이지 뷰당 최소 10달러이다.

    페이지뷰가 100,000일 경우 애드센스 수익으로만 약 1,000달러 예상할 수 있다.

    월 페이지 뷰 100,000 이상인 경우

    이 구간에 진입하게 된다면 스폰서 포스팅에 대한 가치가 상당히 높아져서 수익이 아주 좋다. (업체로부터 협찬을 받아서 글 쓰는 것)

    페이지뷰를 늘리는 전략 (틈새 시장 공략)

    • 남들이 블로그에 잘 안쓰는 주제로 포스팅 올리기
    • 글을 적당히 길게 쓰기 (최소 1800 글자 이상)
    • 글을 잘 쓰기 (대충 휘갈겨 쓰지않기, 성의것 도움이 되는 정보를 포스팅하자)

    위의 3가지 진짜 공감된다. 예를 들어 남들이 다 쓰는 주제는 내 블로그가 검색될 확률이 정말 낮다. 그 만큼 해당 검색결과로 나오는 블로그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제 막 개설한 블로그라면 더욱 그렇다. (독서를 좋아한다면 책에 관련된 포스팅을 꾸준히 올리는 것도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장은 노출 안되도 언젠가는 터진다 만약 누군가가 해당 도서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자신만이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이 있다. 이런 글들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페이지뷰를 늘리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내 블로그 글 중에 백악관 투어 예약하기라는 글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워싱턴 DC를 방문하지만 백악관 내부를 둘러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누구나 백악관 내부를 구경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내가 이 글을 작성할 때만 해도 정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정보였다. 그래서 그때 당시 나는 이미 경험했고 어떻게 예약해서 갈 수 있는지 알고있기 때문에 작성했다. 그래서 결과는?

    구글 검색결과 첫 페이지 중에서도 상단 4번째에 노출

    20만개의 검색 결과중에 탑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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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를 보면 마이리얼트립이 가장 상단에 있다. 그리고 그 위에 스폰서라고 써있다. 즉 구글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서 첫 페이지 최상단에 노출되는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워싱턴 공식 페이지이고 세번째는 여행업체이다. 그 다음 네 번째가 바로 내 블로그이다.

    블로그 주소도 무료버전 티가 난다. 나만의 닷컴 주소도 아닌 wordpress.com 주소이다. 저때 당시 SEO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그저 검색해도 찾기 어려웠던 글을 올렸을 뿐인데 SEO에서 가장 중요한 구글의 첫 페이지 상단에 내 블로그 글을 노출 시켰다.

    마치며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을 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아직 블로그로 돈을 번적이 없다. 내 블로그는 현재 월 페이지 뷰가 이제 1,000이 넘기 시작했다. 앞으로 싱가포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면서 경험하는 소소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꾸준히 할 예정이다. 많은 구독과 관심 주시면 더욱 더 열심히 포스팅 할 예정이다.

  • 애플 홈팟 미니 언박싱

    애플 홈팟 미니를 선물 받았다

    언박싱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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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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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전원을 연결하고 아이폰을 근처로 가져다두면 팝업이 뜬다. 추가하기 버튼 누르면 애플 홈에 스피커가 추가된다

    음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완전 맘에 든아

  • 워드프레스 무료 3GB 사진 용량 아끼는 팁 3가지 – 설정 방법

    워드프레스는 기본 용량 3기가를 제공한다. 사진 사이즈만 잘 조절한다면 보통 한장에 500-600KB (사진 크기는 900px 이상)이다.

    3GB = 3145728 KB

    3145728KB / 500KB = 대략 6291 개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 용량이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된 세팅으로 인해 금방 3GB를 소진할 수 있다.

    팁 1. 워드프레스 앱(JetPack)에서 사진 업로드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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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상단 프로필 이미지 선택하면 세팅 메뉴가 나온다

    App Setting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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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메뉴에서 첫 번째 두번째를 보면 이미지 용량 및 비디오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이미지는 900으로설정하고 비디오는 480으로 설정하자. 그러면 앱에서 사진 올릴때 사진 및 비디오가 원본으로 업로드 되지 않기 때문에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팁 2, 구글 포토를 이용하자

    이 방법은 앱이 아닌 웹 브라우저로 워드프레스 사이트로 들어가서 포스팅 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사진 블록에서 미디어 라이브러리가 아닌 구글 포토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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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구글 계정 연결이 안되어있다면 연결하라는 팝업이 뜰 것이다. 아무튼 연결하자. 그러면 구글 포토에 올린 사진을 선택해서 워드프레스 블로그 포스팅을 계속 할 수 있다. 이렇게 선택된 사진은 워드프레스 자체 사진첩 용량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비용을 아낄 수 있다.

    팁 3, 블로그에 첨부하지 않은 사진을 필터링해서 삭제하자

    주의! 이 방법은 블로그 글을 작성할때 이미지 블록을 이용해서 사진을 편집 상태에서 직접 올린 경우에만 해당됨. 다시말해 미리 사진을 여러장 워드프레스 갤러리에 업로드 해놓고 나중에 글 작성할때 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 선택한 경우에는 이방법을 이용하면 블로그 포스팅에 포함된 사진이 삭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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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프레스 어드민으로 들어가서 미디어를 선택하고 우측 상단에 보기에서 클래식 보기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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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필터 옵션에서 Unattached를 선택하고 우측에 필터 버튼을 클릭하자

    그러면 포스팅에 포함되지 않은 지워도 되는 사진들이 쭉 나올 것이다. 이 사진들을 삭제해버리자.

  • 싱가포르 IT 개발자 디자이너 연봉 확인 방법 – mycareersfuture 정부 사이트

    싱가포르 IT 개발자 디자이너 연봉 확인 방법 – mycareersfuture 정부 사이트

    싱가포르는 연봉 정보가 오픈되어 있다. 왜냐면 기업이 외국인을 채용하려면 일단 싱가포르 정부 사이트에 채용 공고를 올려야 한다. 즉, 로컬(싱가포르인 혹은 영주권자) 채용을 우선하고 일정기간 내에 채용하지 못했을 경우 링크드인 같은 곳에 외국인들을 채용할 수 있는 공고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연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1. mycareersfuture.gov.sg

    사이트 접속해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신입, 시니어 등의 연봉 테이블이 회사별로 올라와있다. 구글 페이스북 이런 회사들도 채용하고자 하는 포지션과 월급 정보(최소 월급~최대 월급)를 다 올린다. 여기에 올라온 정보는 꽤 정확하다. 외국인 채용을 했을때 해당 채용공고 ID기준으로 비자 발급까지 진행한다고 들었다.

    단, 공개된 정보는 Base Salary 계약 월급이다. 사이닝이라든가 스톡옵션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2. https://nodeflair.com/

    nodeflair라는 사이트는 애초에 싱가포르 지역을 타겟으로 연봉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금은 태국 등 근처 동남아 지역의 시장까지도 연봉정보를 공개하는 쪽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그외, labels.fyi 혹은 payscale이라든가 주로 북미쪽 연봉 정보를 공개하는 사이트들이 있는데 내가 이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이트에 비해 정확하지 않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싱가포르는 계약시 연봉단위가 아닌 월봉단위로 계약한다. 즉 한달에 얼마를 받겠다로 계약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봉으로 환산하고 싶으면 12를 곱하면 된다.

  • 워드프레스 사진 추가 안될 때 해결법 – 유료 전환 없이 용량 문제 해결

    워드프레스 사진 추가 안될 때 해결법 – 유료 전환 없이 용량 문제 해결

    워드프레스로 작성한 글이 어느덧 꽤 많아졌다. 업로드하는 사진이 많아지다보니 더 이상 사진 추가가 되지 않는다.

    해결법

    일단 자신이 쓰고 있는 요금제를 확인해보자. 나 같이 무료 이용자라면 아마도 3GB 까지 사진 업로드가 가능하다. 용량을 초과했다면? 워드프레스를 돈내고 쓰는 요금제로 바꾸든가 아니면 플리커나 구글 포토를 이용하면 된다.

    사진 올리기

    일단 플리커 혹은 구글 포토에 사진을 올려라. 그리고 해당 사진에 대한 링크를 복사하자. 아래는 플리커 Flickr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 대한 설명이다. 구글 포토도 원리는 똑같다.

    첫 번째

    사진에 대한 공개 범위를 변경해라. 혼자 볼 비공개 포스팅이면 상관없지만 전체 공개되는 블로그 글이라면 사진도 전체 공개로 바꿔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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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 째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진 주소를 복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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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워드프레스에서 Flickr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고 두번째 단계에서 복사했던 주소를 붙여넣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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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이 포스팅에 추가된 모든 사진들은 워드프레스에서 업로드한 사진이 아니다. 전부 플리커에 사진을 올려서 워드프레스에 추가했다. 이런 방식을 이용하면 워드프레스를 계속 무료 회원으로 이용하면서 사진을 많이 올릴 수 있다.

    구글포토도 이미 사진을 추가로 올리려면 추가용량을 구입해야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Flickr의 경우 무료회원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용량 상관없이 1000개까지 무료이다. 물론 그 이상 업로드하려면 돈을 내고 써야된다. (여기 참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얘네들도 돈은 벌어야 되니까 이해한다.

  • 아이폰 여행 앱, TravelCrumb 트레블클럼 2.0 출시하다

    2016년도부터 만들어왔던 여행 앱이 있다. 그 당시에는 페블 스마트워치 앱으로 처음 앱스토어에 올렸었고 이제는 아이폰 앱으로 디자이너 친구들이랑 개발 중이다.

    페블(Pebble) 워치 앱 시절

    내가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사용했는지 간편하게 기록하고 싶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사용한 금액을 입력하고 언제든지 날짜별로 얼마를 사용했는지 알려주는 앱이다.

    특히 해외여행에서 편리한데 예를 들어 내가 홍콩에서 이 앱을 사용한다면 한국돈으로는 얼마인지도 자동으로 환율정보를 받아와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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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직접 했던 디자인들. 로고도 디자인하고 이것저것 디자인했었다.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Pebble의 CEO 였던 Eric Migicovsky가 홍콩에서 내가 만든 앱을 사용하고 트위터에 환상적인 앱이라며 사진을 올렸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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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를 보니 2016년 5월 31일에 앱을 출시했었다. 벌써 6년전이다.

    아이폰 앱으로 다시 개발 시작

    페블 스마트워치는 Fitbit에 인수되고 그 다음으로 Fitbit은 Google에 인수되었다. 더 이상 Pebble 앱스토어는 유지되지 않았고 나도 더 이상 페블 앱을 개발할 필요성을 못 찾았다.

    그러나,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이 앱을 아이폰으로 옮겨오고 싶었다. 페블 앱을 만들던 당시와는 다르게 디자이너 친구 2명도 영입했고 그 이후 개발자 친구도 2명 영입했다. 물론 아직까지(?)는 사이드 프로젝트이다.

    금액을 입력하고 지도를 통해 어디에서 돈을 썼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날짜 별로 하루에 쓴 총 금액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버그도 많고 추가해야 될 기능도 많이 있다. 그러나 매주 주말마다 꾸준히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들이랑 원격으로 회의를 하면서 앱을 개선해나가고 있다.

    혹시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싶다면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travelcrumb 라고 검색하면 된다.

    마치며

    지긋지긋했던 코로나가 이제 엔데믹 상황으로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입출국시 PCR검사를 없애는 나라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여행업계들도 슬슬 관련 상품들을 준비하고 홍보하는 모습이다. 아마도 올해 여름부터는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이전보다는 훨씬 많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