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vie에서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디폴트 디렉토리로 세팅되는 장소는 사용자 디렉토리 -> Movies 입니다. 먼저 아이무비 프로젝트 파일을 확인해 볼까요?
Finder의 왼쪽 패널에 Movies 폴더가 기본 iMovie 저장소 입니다.
맥의 용량 때문에 iMovie 기본 저장소를 외장하드로 변경하고 싶어요.
iMovie의 기본 저장소를 바꾸는 방법을 정리하였습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따라해주시면 간단하게 작업 디렉토리를 외장하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 편집 시 외장하드는 HDD보다는 SSD를 추천드립니다. 편집 시 버벅거리는 현상을 줄일 수 있어서 훨신 효율적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1TB 입니다. 여행용으로 딱 좋은 사이즈이고 usb-c 기본 지원에 방수, 방진 기능이 있습니다. 👍
이제 외장하드가 준비 되었으면 iMovie 기본 디렉토리를 변경 해볼까요?
중앙 상단 Media 를 선택하고 File -> Open Library 선태Open Library -> NewWhere 선택 후 외장하드로 선택외장하드로 설정한 iMovie 작업 디렉토리 확인다시 iMovie 중앙 상단에서 화살표에 표시한 Media를 선택 -> All Projects를 선택 (Search 영역 왼쪽)Project 선택 화면에서 외장하드로 지정한 project를 선택Movie 혹은 Trailer를 추가해서 새로 지정된 외장하드 iMovie 작업 디렉토리에서 편집
이것으로 iMovie의 기본 작업 디렉토리를 변경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iMovie를 이용한 여행영상 편집 관련된 Tip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추가할 예정입니다.
저도 백악관 내부에 가방 반입이 안된다고해서 짐과 카메라 등을 어디에 맡겨야 될 지 고민하다가 찾은 서비스인데요 적당한 가격이고 추천할만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금액은 가방 2개에 11.90 달러이고 결재를 하면 아래와 같이 예약완료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해서 결재하는 방식입니다. 맡기는 시간은 1시간을 맡기든 하루종일 맡기든 상관없이 금액은 동일합니다. 가방이 몇개 있는지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게 됩니다.
돈을 좀 절약하고 싶으시면 백팩 큰거에 이것저것 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방 2개를 맡겼고 총 금액은 11.90 달러를 지불했습니다.가방 당 파란색 태그로 관리하고 나중에 찾을때 해당 태그 번호를 알려주면 됩니다.
제가 예약한 곳은 Pete’s Cobbler’s Bench라는 구두가게입니다. (vertoe에서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장소를 검색하시고 결재완료 후 해당 장소에 찾아가시면 됩니다) 버라이존 매장이 보이는 쪽으로 건물 내부로 들어가셔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가시면 구두가게가 보입니다. 그곳에 가방을 맡겼습니다.
백악관이랑 가장 가까운 곳이니 혹시 짐을 맡기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셔서 구글맵으로 위치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백악관이랑 가깝기는 하지만 걸어서 약 30분 정도 걸리는 곳이라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이동하시거나 택시 혹은 우버를 타고 다녀오시기를 추천합니다.
Prohibited Items Prohibited item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following: Video Recorders Handbags, book bags, backpacks or purses Food or beverages, tobacco products, personal grooming items (i.e. makeup, lotion, etc.) Strollers Any pointed objects Aerosol containers Guns, ammunition, fireworks, electric stun guns, mace, martial arts weapons/devices, or knives of any size
백악관 투어는 별도의 가이드가 없고 입장 이후 원하는 공간을 둘러보는 셀프 투어입니다. 넉넉하게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사진으로 백악관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릴게요.
백악관 입장하러 가는 길내부에 현직 대통령 및 영부인의 여러 사진들이 걸려있습니다.역대 미국 대통령 가족의 애완동물입니다. 우측 하단에는 너구리도 보이네요링컨 동상인데 생각보다 큽니다.하우스오브 카드가 생각나네요외부에서 중요한 손님들이 올 때 식사를 하는 공간입니다저 멀리 워싱턴 기념탑도 보이네요
백악관 투어를 위해 몇달 전부터 예약 신청을 하고 가방 및 카메라도 들고가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준비과정이 복잡했는데 직접 투어를 해보니 상당히 볼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유럽의 여러 왕궁들을 방문했었을 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왜냐면 백악관이라는 공간은 과거가 아닌 현재에도 이용되고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으로만 촬영해서 화질이 엄청 좋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촬영 스팟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악관 브리핑하는 단상등에서 촬영을 할 수 있죠.
Public tour requests must be submitted through one’s Member of Congress. These self-guided tours are available from 7:30 a.m. to 11:30 a.m. Tuesday through Thursday, 7:30 a.m. to 1:30 p.m. Fridays and Saturdays (excluding federal holidays or unless otherwise noted).
Requests can be submitted up to three months in advance and no less than 21 days in advance.
If you wish to visit the White House and are a citizen of a foreign country, please contact your embassy in Washington, DC for assistance in submitting a tour request.
백악관 공식사이트에 설명되어 있는 투어 안내
백악관 투어 관련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투어 방문일 기준 3달 전부터 최소 21일전까지 예약 요청을 해야된다
투어 가능 시간
화요일-목요일은 오전 7:30분 – 오전 11:30분 가능
금요일-토요일은 오전 7:30분 – 오후 1:30분 가능 (중요한 일정이 있을 시 예약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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