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싱가포르 가능 시간 및 메뉴는 몇번이나 나오는지 정리

밥은 몇 번 나오나?


실제 비행시간

이륙 후 착륙까지 시간은 약 5시간 46분
한국에서 싱가포르 가능 시간 및 메뉴는 몇번이나 나오는지 정리




이륙 후 착륙까지 시간은 약 5시간 46분
UOB 체크카드를 쓰는데 월급을 확인 할 겸 통장 잔고를 확인해봤다
그런데 미국과 캐나다에서 거의 1000불 가까이 누군가가 내 카드를 사용한 것을 발견했고 통장 잔고도 빠져나간 상태였다
말로만 듣던 카드도용 결제건이 나에게 발생했다
일단 곧바로 HR에 이런일이 발생했다고 보고하니까 두가지 절차를 알려줬다
첫번째, 인근 경찰에 먼저 신고할 것
이유를 물어봤는데 경찰에 먼저 신고 접수후에 은행에 신고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했다. 은행에서도 경찰 신고접수건을 알게되면 더 신경쓴다는 것이 현지 친구가 조언해준 내용.

두번째, 은행에 신고할 것.
보통 카드도용의 경우 24시간 직원과 바로 통화연결이 가능하다.

일단 직원이 카드를 바로 중지해줬고 재발급을 진행해줬다. 그 이후에도 계속 카드 결제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 중이다.
일단 문제가 된 결제건은 빠르면 7-10일 늦으면 1달내에 해결해준다고 안내 받았다
돈을 계획있게 사용하려고 체크카드를 만들었는데 이런일을 겪어보니 차라리 신용카드를 쓰는게 더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외국에선… 왜냐면 도용된 이후 카드사용 즉시 통장 잔고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싱가포르 슈퍼에서 장보기이다.
여기 처음 왔을 때 모든 식재료와 브랜드가 생소해서 실패한 경우가 많았다. 종목별로 괜찮은 아이템 추천해보려고 한다.
우유는 하도 실패를 많이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보고 싱가포르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걸로 먹어봤다. 일단 일본 우유는 피하고 싶어서 패스했다.
FarmFresh라는 제품으로 정착했다. 꽤 맛있고 고소하고 무엇보다 집에서 라떼 만들어 먹을때 잘 어울린다.



신용카드 발급하는 과정을 알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
스탠다드차드 신용카드를 쓰고있는데 앱에서 알림이 왔다. 청구서가 도착했고 이번달 얼마를 썼으니 납부하라는 알람이었다.
잠깐, 난 스탠다드차드 은행계좌가 없다.
그리고 청구된 금액을 도대체 어디로 납부를 해야되는지 멘붕이 왔다.
첫 번째 방법은 ATM 기기로 납부하는 방법
스탠다드차드 ATM기기를 찾아서 카드를 넣고 카드값을 납부하면 된다. (귀찮겠지?)
두 번째 방법은 앱으로 납부
난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될지 당황스러웠다.
일단 내 상황은 UOB 은행계좌가 있고 신용카드는 스탠다드차드에서 발급받은 카드다.
일단 UOB 앱을 열고 이체하기로 들어간다.
생각보다 간단했다. 은행계좌번호로 돈을 이체하는 것 처럼 신용카드 번호로 돈을 이체하면 된다. 그러면 얼마뒤 카드값이 정상 납부되었다고 알람이 온다.
내가 싱가포르 정착기 글을 쓰는것은 나같이 막 싱가포르에 와서 우왕좌왕하는 분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맘에서다. 생각보자 간단한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한글로 된 블로그글을 찾기가 쉽지 않다.
아직도 쓸 내용이 너무 많다. 인터넷은 어떻게 개통해야되며 수도세 가스비는 어떻게 무슨 앱으로 내야되는지… 그리고 함께 따라온 가족의 DP카드는 어떻게 발급해야 되는지 등등이다.
블로그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후 광고가 보이게 된다면 클릭 한번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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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만 사용하다가 할부 24개월로 아이폰을 사고 싶어서 신용카드를 만들게 되었다.
연회비가 없고 애플 스토어에서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재를 할 수 있는 카드를 찾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특히 연회비 정보가 은행마다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지 않아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
암튼,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싱가포르내에서 발급할 수 있는 모든 카드들을 한눈에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통해 발급을 진행하였다.
참고로 신용카드는 해당 은행의 계좌가 없더라도 발급 가능하다. 예를 들면 나는 UOB 은행 계좌만 있는데 스탠다드차드나 DBS 신용카드를 계좌개설 없이 만들 수 있는가? 답은 예쓰!
MoneySmart 사이트에 접속하면 나한테 맞는 신용카드를 찾을 수 있다.
카드마다 그리고 기간마다 프로모션 행사가 다르다. 지금은 애플 워치를 사은품으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는 듯 하다.

나는 연회비가 없으면서 발급 이벤트로 Morning Coffee Machine을 주는 카드로 신청했다. 연회비가 없다는 장점도 있었고 무엇보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모닝 커피 머신은 최고의 사은품이었다.
참고로 사은품은 신용카드 발급 이후 최소 4-5개월 소요된다. 모닝커피머신과 관련된 포스팅은 다음에 올리겠다.

이전 신청관련 포스팅은 여기를 참고.
영주권 관련된 날짜 정리

예상대로 별다른 내용은 없었다. 뭔가 어떠한 점을 보완하라든가의 피드백이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암튼, 올 여름에 다시 재도전 해볼 예정이다.


싱가포르 현지인 친구를 만나고 왔다.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인데 오늘 같이 간 장소가 너무 좋아서 포스팅한다. 참고로 여기 거리자체가 카페 및 베이커리 거리이다. 꼭 이 커피숍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맛있어 보이는 카페와 빵집이 많았다.



여기는 스콘이 유명하다!





https://goo.gl/maps/iNUwkSWMN9auUws47
싱가포르는 위치 찾을 때 우편번호 6자리만 기억하면 된다. 여기는 우편번호 209208 이다. 구글맵도 좋지만 교통편 검색할 때는 City Mapper라는 앱을 강추한다.
커피와 빵을 좋아하면 무조건 이 지역을 가보도록 추천한다.

스쿠트 항공을 통해 발리를 가봤다.
몇 가지 팁이 있어서 후기를 남겨본다.
수하물이 있다면 비행기 출발 2시간전에 도착해서 미리 붙이는 것이 좋다. 왜냐면 스쿠트 항공은 저가항공이기 때문에 수하물을 클래스 별로 분류하지 않고 선착순으로 실어나르기 때문이다.
2시간전에 창이공항 도착했을 때 체크인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발리에 도착했을 때도 우리 수하물이 굉장히 빨리 나왔다.

다른 항공사와는 달리 수하물을 붙이고 싶다면 40불을 내야된다.
항공권만 구매했다면 기본 서비스는 없다. 심지어 물도 안주므로 비행기 탑승 후 카드결제로 사먹어야 된다. 혹시 식사가 하고 싶다면 사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추가해야된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착륙하는 시간만 계산해봤는데 거의 2시간 가량 걸렸다. 생각보다 발리는 싱가포르와 아주 가까운 곳이었다.



발리 공항에 도착했다.
이상으로 스쿠트 항공 후기를 마친다.

내가 그동안 싱가포르에서 뷰잉했던 지역을 정리중이다.
나는 버스보다는 MRT를 훨씬 더 선호한다. 왜냐면 배차간격이 정확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버스처럼 길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신호 걸릴일도 없어서 버스보다 무조건 빠르다.
나의 예산은 무조건 월 4000불 이하였다. 이 예산에서 방 1-2개 사이로 알아봤는데 Bishan MRT 역 근처에 두개의 콘도가 범위내에 들어왔었다. (지금은 물론 가격이 더 올랐음 -_-)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직방 같은 앱으로는 프로퍼티그루와 99.co가 있다. 난 99.co를 애용한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필터 옵션이 있는데 대단지 일수록 편의시설이 많고 수영장 면적도 넓었다. 그리고 나는 저층보다는 고층을 선호하는데 같은 콘도라도 고층이면 가격이 더 비싸다. 검색할 때 units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세대수를 의미한다. 대충 400세대 이상으로 필터값을 넣어주면 대단지(최소 2동 이상인 콘도)만 검색할 수 있다.


Listings라는 메뉴를 선택하고 검색하고 싶은 지역을 입력하면 된다. 혹은 관심 있는 콘도 이름을 입력하면 준공년도 등 다양한 정보가 나온다.
그리고 보통 에이전트가 올린 금액에서 어느정도 네고가 된다. 월세 2-400 달러는 네고가 가능하고 여기도 실거래가를 제공하고 있으니 실제로 어떤 평수가 언제 계약되었는지 데이터를 보고 협상을 해야 된다.
평면도가 궁금하면 앱에서 Floor Plan을 보면 된다. 이 포스팅에서는 집 내부 사진은 생략했다.
일단 사진부터 보자.




콘도 중간층에 있는 수영장은 성인용 풀장이다. 바로 옆에 Sky Habitat 콘도가 보인다.



여기도 사진 감상





첨에 싱가포르와서 콘도 뷰잉을 할 때 편의시설에 완전히 혹 했었다. 그런데 싱가포르의 거의 모든 신축 콘도(2010년대 이후로 완공되었고 unit수가 400세대 이상)인 곳 들은 왠만한 편의시설 다 갖추고 있다.
그리고 신축콘도라도 콘도마다 관리상태가 조금씩 다르다. 어떤 곳은 완공된지 5년 이상된 콘도임에도 불구하고 수영장이나 헬스장이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고 어떤 곳은 완공된지 2-3년밖에 안되었는데 조금 상태가 별로인 곳들도 있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집 내부상태이다. 이것도 집주인이나 세입자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상태가 너무 다르다. 그래서 직접 뷰잉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다. 실제로 방문해서 두눈으로 봐야된다.
마지막으로 지금 싱가포르는 집구하기가 정말 힘들다. 경쟁이 너무 치열함. 여기는 우물쭈물하다가는 바로 뷰잉한 날 다른 사람이 계약해버리는 일도 너무 많다.
뷰잉하다가 정말 맘에 들었다면 망설이지말고 계약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다.
다음에 포스팅 할 지역은 버독(Bedok) 이다.
단기 여행으로 싱가포르에 오는 경우는 별로도 병원가서 돈주고 등록할 필요 없다. 왜냐면 공항에서 싱가포르 입국시 백신접종증명서를 등록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한국에서 백신접종을 한 장기거주자의 경우 등록이 필요하다. 왜냐면 입국시 등록해준 백신접종증명서는 몇개월 뒤에는 만료가 되기 때문이다.
아래는 병원에 가서 한국백신접종증명을 등록하기 전과 후의 상태이다.


왼쪽이 백신접종증명서 등록 전, 오른쪽이 등록 후의 상태 변화이다.
즉 백신접종증명서를 등록하지 않은 경우 valid till 날짜 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 말은 해당 날짜가 지나고 나면 백신접종자로 인정 안한다는 말이다.
반대로 등록을 하고 나면 상태가 Effective from 날짜로 업데이트 된다. 유효기간이 없이 계속 백신접종자임을 확인해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장기거주자 중에서도 한국에서 백신을 접종한 경우 등록을 따로 해줘야 한다.
MOH 사이트 접속하면 MOH 인증 병원 리스트들이 있다. 지도에서 집이랑 가까운 클리닉을 찾아가면 된다.

준비물
위에서 질병관리청 영문 인증서 출력 방법은 여기 블로그 글을 참고할 것.
비용은 50달러 나왔다. 한국돈 4만 6천원 정도.. 바로 회사에 비용처리 함.

이게 처음에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인게 나는 싱가포르 들어와서 TraceTogether를 설치할 때 한국의 여권번호로 로그인을 했다. 왜냐면 그 때는 실물 비자카드를 받기 전이었고 IPA 레터만 있었기 때문이다. 암튼, 병원에서 등록을 완료했는데도 3일이 지났는데도 백신 상태 업데이트가 안되길래 앱을 삭제하고 FIN 넘버 (비자넘버)로 다시 로그인 했더니 백신접종완료 상태가 제대로 업데이트 되어있었다.
외노자인 나는 여기서 신분증이 한국 여권보다는 워킹비자이니 모든 정보가 이걸로 연동되나보다. 아무튼 병원에가서 등록을 했는데도 상태 업데이트가 안된다면 앱 삭제 후 자신의 비자 번호로 다시 로그인 해서 확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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