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있는 비스트로낭 레스토랑을 찾았다. 여기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좌석이 몇개 없는 작은 음식점이다.

실내

메뉴






마치며
정말 모든 메뉴가 다 너무 맛있었다. 셰프님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제주도를 간다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서귀포에 있는 비스트로낭 레스토랑을 찾았다. 여기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좌석이 몇개 없는 작은 음식점이다.








정말 모든 메뉴가 다 너무 맛있었다. 셰프님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제주도를 간다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시부야에 있는 규카츠 모토무라를 방문했다. 원래 따로 찾아간 것은 아니였고 시부야에서 열린 학회 참석 후 근처 맛집을 검색했더니 규카츠 맛집이라고 나와서 바로 들려본 곳이다.
역시나 맛집 답게 지하 가게 입구로부터 이어진 줄이 어마어마 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입장할 수 있었다.






규카츠 맛집으로 소문난 곳 답게 1시간 넘게 기다린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게 먹고 나왔다. 특히 배고프신 분이면 더블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도 음식 안남기는 스타일인데 여긴 양이 진짜 너무 많이 나와서 조금 남겼다.
고기가 뭔가 굉장히 부드럽고 육즙 같은 것이 계속 식욕을 자극하는 그런 맛집이었다. 시부야점 외에도 신주쿠 등 다른 지점들도 있으니 도쿄 방문 예정이라면 들려볼 것을 추천한다.
주소는 아래와 같다.
Japan, Tokyo, Shibuya City, Shibuya, 3 Chome−18−10 2号館地下1階 大野ビル

싱가포르 갈비탕? 맛집을 다녀왔다. 송파 바쿠테라는 곳이다.






갈비탕은 한국에서 먹은 것과는 조금 다른 맛이었다. 약간 소금간이 조금 더 되어있는 국물 맛이고 살코기가 정말 많이 붙어있다. 먹기 좋게 잘 삶아져서 나왔고 밥이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싱가포르에 방문하게 된다면 추천!!
내가 간 곳은 본점이었다. 길 찾기는 쉬우니 아래 지도 참고.

아주 예전에 속초 중앙시장에 들려서 먹었던 소머리 국밥이 생각났다. 그 만큼 정말 강렬하게 맛있었던 그 식당은 바로 광덕식당이다.


담에 강릉을 가게 된다면 이곳은 꼭 다시 한번 들리고 싶다.




메뉴는 맛집 답게 딱 두개만 있었다. 일반 돈까스와 윤식이 돈까스. 가격도 각각 8천원, 9천원으로 저렴하다

튀김부터 고기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겨자와 함께 섞어먹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먹는 것도 맛있다!





서울 송파구 송이로 86 상문빌딩
재방문 의사 100프로! 근처에 주차할 공간은 없어보인다. 송파구 근처 오실일 있으면 추천! 일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서울시 송파구 마천로, 성내천 근처에 로스터리 카페가 생겼다. 사장님이 직접 가게에서 원두를 볶고 핸드드립해주는 카페인데 핸드드립 뿐만 아니라 라떼도 엄청 맛있는 곳이다.
트라이앵글 커피는 원두를 대량으로 납품하는 것을 메인으로 하는 곳이고 커피 한두잔 파는 것은 주 수입원이 아니라고 하셨다. 아무튼 전국 각지에서 이 사장님의 원두를 대량으로 주문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여초등학교랑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할 공간은 없다. 근처 공용 주차장을 알아보셔야 될 것 같다.

시청역에 있는 족발 맛집, 만족오향 족발을 다녀왔다.
위치는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 근처에 있다. 만족 오향족발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는 모두의 주차 앱으로 종일권 4천원에 구매해서 태평로빌딩 하이 파킹이라는 곳에 했다. 여기 주차장이랑 족발집까지 걸어서 1분거리다.

서울 중구 서소문로 134-7

명동교자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약방이라는 카페를 찾아갔다.
위치 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커피 한약방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간만에 이색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발견해서 기뻤다. 다른 카페였으면 여기 커피 맛이 좀 쓴데? 라며 실망했을 것 같은 커피가 이 곳에서는 한약방이라는 컨셉과 어울리는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분 좋게 즐기면서 맛있게 커피를 마셨다. 배가 부른 상태로 방문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혜민당의 빵을 맛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런 아쉬움이 남아있기에 다음에 한번 더 가고 싶은 카페로 남았다.
주소

석촌역 근처에 맛집을 발견했다.
사누끼 우동 및 돈까스를 전문으로하는 음식점이다.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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