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hings To Do

  • Somerset에 위치한 스케이트보드 샵 Go Sports 방문하다

    Somerset에 위치한 스케이트보드 샵 Go Sports 방문하다

    오늘은 오차드 근처에 있는 Go Sports 스케이트보드 샵을 방문했다.

    레드라인 Somerset 역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내가 그 동안 방문했던 스케이트보드 샵들 보다 찾기가 쉬웠다.

    C 출구로 나가서 연결된 쇼핑몰 2층으로 가면 된다.

    매장 입구

    내부 사진들

    핑거보드 파크도 있었다

    구매한 것들

    그립 테이프 15불
    베어링, 너츠, 트럭 킹핀 사이에 완충제 역할을 하는 부싱

    암튼 나의 낡은 보드의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몇 가지 부품을 구매했다.

    왠만한 부품은 정말 다 있다. 여기 직원들도 정말 친절한데 부품 교체하는 방법도 다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 스케이트보드 롱보드와 비슷하게 세팅하는 방법

    보통 스케이트보드라고 하면 트릭하는 용도인 스케이트보드를 의미한다. 그 외 크루저 보드, 롱보드 등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일반 트릭용 스케이트보드를 롱보드처럼 타고 싶다면? 휠 정도만 고려하면 좋을 것 같다. 트럭은 그냥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인디펜던트 같은 거 쓰면 된다.

    소프트 휠

    소프트 휠이라 하면 강도가 좀 말랑말랑한 휠을 의미한다. 롱보드의 휠을 보면 대부분 말랑 말랑하다. OJ Wheel이라는 회사가 트릭용 스케이트보드에 맞는 소프트휠을 제작하는 회사로 유명하다. 물론 다른 회사들도 있지만 가성비가 꽤 좋다는 평이다.

    Wheel 스펙을 보면 58A (강도가 말랑말랑 할 수록 숫자가 낮다. 즉 98A는 강도가 딱딱한 휠을 의미함) 정도를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휠의 사이즈도 중요한데 지름이 클 수록 더 잘 굴러간다. 울퉁불퉁한 면도 지름이 작은 휠보다는 큰 휠이 더 매끄럽게 굴러간다.

    판매 사이트 참고

    소프트 휠임에도 불구하고 트릭에도 적합하다.

    롱보드와 비슷한 다운 힐 슬라이드도 가능할까?

    롱보드 영상을 보면 장갑을 끼고 손으로 바닥을 대면서 길게 슬라이드 하는 영상들이 있다. 일반 트릭용 스케이트보드도 물론 가능하다. 이건 꼭 소프트휠로 교체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아래 영상을 보면 롱보드가 아닌 일반 스케이트보드로 슬라이드 대회를 한 영상이다.

    안전장비 브랜드

    헬멧

    슬라이딩 연습할 때 헬멧은 상당히 중요하다. Triple 8 Gotham Helmet 제품이 안전 기준으로도 괜찮고 가격도 10만원이 안넘는 금액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해당 사이트를 참고했다)

    장갑

    장갑은 사실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갑 하단의 퍽이 교체 가능한 장갑 아무거나 써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유명한 브랜드를 추천하자면 Triple 8, Sector 9 등의 브랜드가 유명하다. (해당 사이트 참고했다.)

    IMPORX 브랜드는 가성비 좋다는 브랜드이다.

  • 싱가포르 코워킹 카페 Yeast Side (회원제 아닌 곳)

    싱가포르 코워킹 카페 Yeast Side (회원제 아닌 곳)

    Farrer Park MRT 근처 코워킹 카페를 다녀왔다. 대부분의 코워킹 스페이스들이 회원제인 반면 여기는 커피한잔만 시켜도 아무 눈치 안보고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콘센트들이다.

    싱가포르 전용 플러그인이 없더라도 다양한 나라의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멀티 플러그인이 비치되어 있다

    원래 이 건물의 윗층은 호스텔이다. 그래서 1층을 공용공간 겸 카페로 만든 것 같다. 여기는 음료뿐만 아니라 피자와 같은 것들도 판매한다.

  • 베트남 호치민 미슐랭 맛집 벱메인 (Bep Me In)

    베트남 호치민 미슐랭 맛집 벱메인 (Bep Me In)

    미슐랭 맛집인 벱메인을 다녀왔다.

    https://maps.app.goo.gl/jqaYnBboWHnGEf4D8

    호치민에 와서 며칠 연속 쌀국수만 먹다가 좀 더 다른 메뉴를 먹고 싶어서 들린 곳. 결론적으로는 2박 3일 방문했던 모든 음식점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우리가 시킨 메뉴들.

    호치민에 들린 다면 꼭 방문해야 될 강추 맛집이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지만 특히 맛있었던 메뉴는 오므라이스처럼 생긴 3번째 메뉴와 피자처럼 생긴 첫 번째 메뉴 그리고 샌드위치 처럼 생긴 메뉴 모두 정말 맛있었다.

  • 싱가포르 식물 및 화분 파는 곳 추천. BLG Nursery

    싱가포르 식물 및 화분 파는 곳 추천. BLG Nursery

    펀골 지역에 있는 식물 파는 플랜트 샵을 방문했다.

    내가 간 곳은 BLG Nursery라는 곳인에 근처에 플랜트 샵이 여러개 있으니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오늘 여기 간 이유는 동료의 집들이 선물 사러.

    가격도 저렴한 편

    식물을 좋아한다면 가볼만 한 곳이다. 기후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특이한 식물들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 센토사 그릴 페스티벌 2023

    센토사 그릴 페스티벌 2023

    오랜만에 센토사를 갔다. 여기서 그릴 페스티벌이 7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고기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여기를 방문할 생각이라면 돗자리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으로 마무리해본다

  • 싱가포르 탄종파가 녹차 전문점 hvala 강추

    싱가포르 탄종파가 녹차 전문점 hvala 강추

    오랜만에 싱가포르 현지인 커플을 만났다.

    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여기를 가보자고 해서 방문. 강추 강추 존맛탱

    외관

    hvala가 카페 이름인데 글씨가 엄청 작게 써있어서 잘 봐야된다.

    사이트도 있다.

    https://www.hvala.com.sg

    실내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

    전형적인 싱가포르 가게구조. 길게 쭈욱 뻗어있는 가게들이 많다.

    메뉴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녹차도 엄청 맛있게 먹었다. 녹차를 주문할 때 등급이 있는데 우리는 중간 등급으로 먹었다. 아주 만족스러운 녹차라떼였다.

    위치

    우리는 Craig Road 지점으로 갔었다. 싱가포르내에 여러지점이 있으니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가까운 곳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함

    https://www.hvala.com.sg/pages/hvala-locations

  • 싱가포르 탄종파가에서 줄서서 먹는 빵집 챔피언

    싱가포르 탄종파가에서 줄서서 먹는 빵집 챔피언

    탄종파가를 다녀왔다

    줄서서 먹는 빵집으로 유명한 챔피언이다. 여기는 홍콩에서 들여온 브랜드라고 한다

    특히나 유명한 빵은 카레빵인데 이날 품절되서 다른 인기있는 소브르 빵을 사먹었다

    챔피언 빵집

    품절된 메뉴들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가져옴
    소부르 빵 + 버터 + 치즈
    존맛이다
    다먹고 보니 빵을 20분안에 못먹었다면 영수증 지참해서 가져와도 된다는 메세지 발견. 새로운 빵으로 교환해준다

    총평

    빵을 좋아한다면 강추. 사람들이 줄서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 싱가포르 맥리치 MacRitche 공원 (야생 원숭이와 카약을 탈 수 있는 곳)

    싱가포르 맥리치 MacRitche 공원 (야생 원숭이와 카약을 탈 수 있는 곳)

    싱가포르 친구가 추천해준 MatRitche 공원을 다녀왔다. 처음으로 공원에서 야생 원숭이를 봤는데 너무 신기했다.

    MacRitche 공원

    싱가포르에서 여러 공원을 이미 다녀왔기 때문에 사실 별 기대를 안했다. 사진으로 봤을때도 그냥 호수 정도 있는거 같아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간 공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기 와보길 잘했다!

    그래 여기까지는 그냥 평범한 공원의 풍경이었다.

    야생 원숭이

    일단 공원 입구를 중심으로 왼쪽 방향으로 가보자. (오른쪽 방향에는 야생 원숭이 한마리도 못봄)

    정말 야생 원숭이가 엄청 많았다. 뭐 사람을 크게 무서워하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는 듯. 원숭이는 동물원에서나 보던 동물인데 ㅎㅎ

    원숭이도 원숭이지만 호수가 생각보다 멋있었다. 사람들이 카약을 타고 강가에서 놀고있다

    카약을 타고 싶다면?

    자 원숭이를 보기위해 왼쪽 방향으로 왔다면 이제는 반대 방향으로 가보자.

    가격이 1시간에 15불 정도이다. 괜찮은 가격이다

    마치며

    기대를 안하고 간 곳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공원이었다. 사람이 많이 붐비지도 않았고 한적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장소였다.

    참고로 카페나 레스토랑을 가고 싶다면 공원 입구 근처에 있는 버스 정류장으로 가라.

    Upp Thomson Road 정류장에서 내리면 레스토랑과 꽤 괜찮은 카페가 있다. 다음에 따로 포스팅해서 링크 걸 예정.

  •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로 야경 감상하기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로 야경 감상하기

    Welcome

    나는 여행을 가면 꼭 유명한 전망대를 올라가서 도시 전체의 애경을 보고나 크루즈를 타고 강변을 따라 도시 곳곳을 감상한다. 걸어다니면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도 크루즈를 타고 도시 곳곳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싱가포르의 야경을 40분동안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 투어다. 가격은 싱가포르 달러로 20달러로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크루즈의 루트

    탑승장소는 Clarke Quay이고 싱가포르의 유명한 건물과 다리를 지나다닌다. 그리고 싱가포르의 하이라이트인 마리나베이샌즈가 있는 곳까지 이동을 한다.

    탑승인원은 총 20-25명 정도 규모였던 것 같다
    강물에 뛰어들지 말라는 경고문

    야경 감상하고 있다면 해가 지는 시간대에 탑승하면 좋다. 싱가포르의 아경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다보니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었다.

    크루즈 탑승 장소인 Clarke Quay
    UOB 은행 건물이다. 금융관련 회사의 빌딩이 엄청 많았다.
    플러톤 호텔의 야경이 멋있다
    멀라이언 파크도 지나간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은 DBS 은행 건물. 역시 금융의 도시 답다. 홍콩에 온듯한 기분도 들었다.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포르의 화려한 모습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크루즈를 꼭 한번 타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