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Punggol 지역 Oasis LRT역 근처에 있는 카페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깐 들린 곳.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었다. 이 근처에 살거나 올일이 있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재방문 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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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Punggol 지역 Oasis LRT역 근처에 있는 카페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깐 들린 곳.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었다. 이 근처에 살거나 올일이 있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재방문 의사 100%






펀골 지역에 있는 식물 파는 플랜트 샵을 방문했다.
내가 간 곳은 BLG Nursery라는 곳인에 근처에 플랜트 샵이 여러개 있으니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오늘 여기 간 이유는 동료의 집들이 선물 사러.

















식물을 좋아한다면 가볼만 한 곳이다. 기후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특이한 식물들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태국 음식점으로 현지에서 꽤 유명한 곳이다.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유독 이 레스토랑만 길게 줄서 있었다. 딱 봐도 맛집







태국 음식만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 그런지 내가 먹어보지 못했던 메뉴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똠양국 외에도 오징어 튀김이라든지 맛있는 메뉴들이 많았다.
재방문 의사 100%

오랜만에 센토사를 갔다. 여기서 그릴 페스티벌이 7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고기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여기를 방문할 생각이라면 돗자리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으로 마무리해본다












푸드판다였나 그랩이었나 아무튼 배달 앱에서 오빠짜장을 주문할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오빠짜장은 꽤나 유명한 한국식 짜장면 집이다. 탄종파가에가면 레스토랑이 있다.
암튼, 배달 앱 주문 후기
내가 맛집 검색할 때 자주 가는 사이트에도 소개된 오빠 짜증 펀골 지점

짜장면, 짬뽕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다. 단무지 대신 김치가 같이 왔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한국스타일의 중국집 메뉴. 맛있었다. 우리집은 Punggol 지점이랑 멀지 않아서 그런지 따듯한 상태로 맛있게 잘 배달왔다.


블로그용으로 그릇에 담아서 사진 찍어봄.

오랜만에 싱가포르 현지인 커플을 만났다.
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여기를 가보자고 해서 방문. 강추 강추 존맛탱
hvala가 카페 이름인데 글씨가 엄청 작게 써있어서 잘 봐야된다.
사이트도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


전형적인 싱가포르 가게구조. 길게 쭈욱 뻗어있는 가게들이 많다.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녹차도 엄청 맛있게 먹었다. 녹차를 주문할 때 등급이 있는데 우리는 중간 등급으로 먹었다. 아주 만족스러운 녹차라떼였다.





우리는 Craig Road 지점으로 갔었다. 싱가포르내에 여러지점이 있으니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가까운 곳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함
전남대 병원 근처에 있는 카페가 있어서 찾아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커피를 정말 잘 하는 집이다. 나는 시그니쳐 커피를 주문했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강원도에 있는 툇마루 커피와 비슷한 메뉴이다.
툇마루 커피도 정말 맛있었지만 여기 카페도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전남대 병원 근처에 올일이 있다면 꼭 가볼만한 카페다.

요 건물 건너편 쯔음 위치한 카페다

빌라가 많은 동네의 큰 길가에 있다.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지만 1대 정도만 주차할 수 있어 보였다.



드디어 내가 주문한 커피가 나왔다. 실내 공간이 협소해서 앉을 자리가 없었다. 아쉽지만 테이크 아웃을 했다.

커피맛으로만 따지자면 아주아주 훌륭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주차공간이 없다는 점과 몇 없는 실내 테이블 좌석을 몇몇 손님이 거의 독차지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예를 들어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에 손님 두명이 앉아있고 그 옆에 가방을 의자위에 올려놓고 차지하고 있었다.
이런 손님들에게 사장님이 옆에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도록 안내를 좀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 부분이 아쉬웠다.

2020년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싱가포르에 갔었다
그때 당시 마리나베이샌즈에서도 1박 했었는데 그 기억이 강렬해서인지 이 호텔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졌다
사진첩과 여행 계획표를 에버노트에서 찾다가 우리가 묶었던 호텔이 만다린 오차드였다는 것을 확인
관련기사
참고로 이 호텔은 현재 힐튼으로 리브랜딩 중인걸로 확인했고 리노베이션 공사중인지 암튼 지금은 잠시 문 닫은 상태다



조식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약간 중국식? 메뉴들이 많았었다. 난 콘지를 좋아해서 이거저거 토핑해서 먹었었다.




위치도 진짜 좋고 전철이랑도 가까운 편이며 객실 청결 상태도 좋았다.

탄종파가를 다녀왔다
줄서서 먹는 빵집으로 유명한 챔피언이다. 여기는 홍콩에서 들여온 브랜드라고 한다
특히나 유명한 빵은 카레빵인데 이날 품절되서 다른 인기있는 소브르 빵을 사먹었다








빵을 좋아한다면 강추. 사람들이 줄서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여기는 외식비가 비싸다.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먹으면 GST라고 음식값에 세금이 붙고 추가적으로 서비스 비용이 붙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실제 결제 금액은 메뉴판에 있는 금액 보다 더 붙는다
아무튼 비싼 외식 값 때문에 집에서 자주 요리를 한다. 오늘은 보쌈 만드는 방법 간략하게 정리
참고로 아래 조리법은 백종원 유투브 그대로 따라한 것이다.
어디서 사도 상관은 없는데 나는 주로 Fair Price 슈퍼의 정육점 코너로 가서 1인분 인 경우 주로 150-200 그램 (가격은 약 5-7달러), 2인분인 경우 300그램 호주산 삼겹살 포크벨리를 구매한다.

양파 반조각
파
된장 2 스푼

사진이 좀 흔들렸다. 아무튼 삼겹살이 잠길정도로 물을 붓고 양파랑 파 그리고 된장 넣고 한 30-45분 끓인다
물이 끓는 동안 소스를 만든다. 일단 새우젓이 필요한데 이건 한인마트인 고려마트에서 구매했다. 그리고 고추가루는 국산 강추. 이것도 고려마트에서 팔지만 나는 장모님이 주신거 가져왔다
준비물
새우젓 크게 2-3 스푼
청양고추 잘게 썰기
한국산 고추가루 1스푼
설탕 두스푼
간마늘 (이건 Fair Price에서 중국산으로 구매)

진짜 보쌈은 요리하는거 엄청 쉽다. 한번 도전해보는 것을 강력추천한다
나는 특히 새우젓 소스랑 같이 먹는 것이 너무 맛있었다. (백종원 유투브 최고)
아 그리고 보쌈 끓이고 남은 물 버리지말고 두부 사다가 넣어먹으면 아주 훌륭한 된장찌게가 된다. (육수국물이기 때문에 맛있다)
반응 좋아요 많으면 제육볶음 등 다른 요리도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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