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있는 비스트로낭 레스토랑을 찾았다. 여기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좌석이 몇개 없는 작은 음식점이다.

실내

메뉴






마치며
정말 모든 메뉴가 다 너무 맛있었다. 셰프님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제주도를 간다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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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 있는 비스트로낭 레스토랑을 찾았다. 여기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좌석이 몇개 없는 작은 음식점이다.








정말 모든 메뉴가 다 너무 맛있었다. 셰프님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제주도를 간다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넘어오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길 바란다.
싱가포르에 도착하면 정확히 7일동안 코로나 관련 검사를 매일 해야 된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할만(?)하다.
수속절차 마치고 가방을 먼저 찾고 난 다음에 PCR 검사를 하러 가면 된다. 그냥 같이 비행기 내린 사람들 따라가면 된다. 그리고 PCR 검사소는 공항 빠져나가는 즉 세관 검사하던 곳 거기에 위치해있다.

PCR 예약 확인서에 있는 QR코드를 보여주면 1차로 뭐 별 증상 없는지 체크를 하고 그 다음에 바코드 출력된 스티커를 나누어준다. 그거 들고 2차로 간이 칸막이에서 대기하다가 PCR 검사 하면 끝이다. 간단하다.

PCR 검사가 끝났으면 택시타고 본인이 예약한 호텔로 이동해서 결과 이상 없다는 메일 받을 때까지 밖에 나가지말고 대기하고 있으면 된다. 보통 창이공항 도착하는 시간대가 자정이 넘는 비행기들이 많아서 아마 호텔 도착하면 새벽 1시 30분에서 2시 정도 될 것 같다.
잠깐, 택시 잡는 팁을 알려주자면 창이공항에서는 그랩으로 잡을 생각하지 말아라. 진짜 안잡힌다. 나도 새벽에 30분동안 호출해도 안와서 그냥 공항 택시 승강장 갔더니 바로 택시 탈 수 있었다. 그 새벽에는 그랩이 공항까지 잘 안오는 것 같다.

싱가포르 도착한 날이 1일차고 그 다음날이 2일차 인 것이다. 날짜별로 ART 결과를 제출하라는 메일이 도착했을 것이다.



날짜별로 표시되어 있었던 링크를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다른건 그냥 본인 정보대로 기입하면 되는데 절대로 실수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다. 바로 VTP Reference Number 이다. 나는 처음에 VTL-KOR-숫자 형식으로 쓰지 않고 KOR-숫자 형식으로만 쓰고 제출했었는 데 바로 다음날 “너 어제 제출 안했다” 라는 메일이 와서 깜짝 놀랐었다.

아 그리고 좀 희한한게 테스트 결과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스스로 양성인지 음성이었는지 여부만 선택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실 자가진단키트 안사와도 되는 것이 아닌가 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나는 매일 매일 검사하고 검사결과를 사진찍어서 보관해두었다. 그리고 제출 완료후에 반드시 화면도 캡쳐해두자.

이건 1일차에 해도 되고 2일차에 해도 되는데 아무튼 당일 예약만 하지 말자. 미리 그 전날이든 전에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왜냐면 원하는 시간대에 미리 예약이 차 있을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여행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테니깐…
암튼, 아까 말한 날짜별로 링크 나열되어있는 메일을 열고 3일차 링크를 클릭해서 여권번호 및 전화번호 82-10xxxxxxxx 입력 후 Proceed를 누르고 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싱가포르 정부가 인정한 모든 PCR 검사소 및 ART 검사소 리스트 확인은 여기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호텔 근처로 예약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할 듯 하다. 그래야 편하게 아침에 검사 받고 편하게 여행 다닐 수 있을 수 있다. 이건 뭐 본인의 3일차 여행 루트에 따라 예약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할 것 같다.
여기 링크를 클릭해서 미리 ART 검사 비용 15달러를 결제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ART 검사소에서는 대부분 현금을 받지 않는다.

링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사전에 결제를 할 수 있다. 결제가 완료되면 화면을 잘 캡쳐해두었다가 ART 검사소에 가서 보여주면 된다.
위에 설명한 대로 예약을 완료했다면 이제 검사소 찾아가서 자가진단키트로 내가 직접 하면 된다. 여권 꼭 챙겨가야됨!!


7일차도 3일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직접 날짜, 시간 잡고 예약해서 검사하면 된다.
2일차랑 동일하게 숙소에서 ART 자가진단키트 검사 후 온라인 제출
3일차랑 동일하게 검사소 찾아가서 ART 검사하면 됨.
앞서 내가 이야기 한것처럼 7일 연속 코로나 검사를 한다는 것이 출발 전에는 부담스러웠었는데 막상 해보니 조금 귀찮은 것 빼고는 할만하다.
사실 의료진이 직접 면봉으로 코로나 검사를 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전체 여행 일정에 딱 4번이다.
나머지 싱가포르에서의 검사들은 다 내가 스스로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 나름대로 할만했다.
[작성 중]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 준비해야 될 것들

싱가포르 여행 과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확인!
정말 오랜만에 국제선을 탔다. 싱가포르에서 일하게 되어서 출국한 것인데 준비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했다.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포스트를 꼭 참고하기를 추천한다.
넘나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면세점. 한산한 인파에도 불구하고 모든 면세점들이 영업 중이었다. 아래의 사진은 터미널 2 출국장 풍경이다.






인천에서 저녁 6시 30분에 출발하여 싱가포르 시간 기준으로 자정 20분 정도에 도착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서 수화물 찾고 PCR 검사까지 끝내는 데 한 1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남겨야 겠다.

12월달에 VTL 항공편을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왔다. 이왕 준비하는 김에 블로그로 남겨두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번 포스팅 주제를 VTL로 하기로 정했다.
실제로 싱가포르로 와보니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될 것은 내가 싱가포르로 도착할 날짜를 기준으로 언제부터 VTL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VTL 접수는 싱가포르 도착 날짜 기준으로 7일전부터 신청이 가능한지 아니면 1달전 부터 가능한지를 체크해야 된다. 이건 매번 정책이 달라지니 싱가포르 VTL 신청 사이트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방법 밖에 없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VTL로 싱가포르로 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단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
사실 나도 이걸 출력해가긴 했지만 아무도 보여달라고 안했다. Coov 쿠브 앱을 실행하면 국제 증명서를 선택할 수 있는 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음.

https://eservices.ica.gov.sg/STO1/VTL
위의 링크로 들어가서 Create New VTP Application 버튼을 누르고 신청하면 된다.
VTL로 싱가포르 기준 입국 신청 가능한 날짜가 계속 변동되고 있으니 위의 링크에 들어가서 공지사항을 잘 확인해보면 된다.
참고로 싱가포르로 취업이 되어서 EP비자 승인을 받은 사람의 경우 IPA(In Principle Approval) 상태인데 이 경우라도 싱가포르로 들어가는 것이 처음이라면 Shorterm Visitor 기준으로 서류를 준비해야 된다. (HR이랑 확인한 내용임)
VTL에 대한 모든 절차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싱가포르 정부에서 정리한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영어임)




잠깐, 내가 싱가포르에 도착하고자하는 날짜가 선택이 되는 것을 확인했으면 호텔부터 예약하자. 왜냐면 VTL 신청서 작성 시 호텔 주소를 입력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 단계까지 왔는데 호텔 예약 안했다고? 그러면 호텔 예약부터 하자.
아 그리고 백신 접종 증명을 위한 QR 코드 업로드가 남아있다. 먼저 Coov 쿠브 앱을 실행하자.


그리고 아래 Submit 버튼을 누르면 일단 신청이 완료된다. 입국 승인은 Submit 버튼 누르자마자 자동으로 나온다.
일단 VTL 승인은 아까 말했듯이 자동으로 승인되며 메일로 올 것이다. 이제 해야 될 것들은 여행자 보험, 비행기, 인천공항 항원검사 예약 및 창이공항 PCR 검사와 3일전 도착카드를 인터넷으로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비행기는 각자 알아서 예약하면 될 것 같고 여행자 보험 예약 부터 알아보자.
나는 그냥 싱가포르 정부에서 안내해주는 보험사 리스트에서 하나를 골라서 예약을 진행했다. 여기 사이트 접속해보면 3개의 보험사 리스트가 나온다. 난 그냥 AIG 보험으로 가입을 했다.

이건 싱가포르 도착해서 사도 되긴 하는데 일단 PCR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야 되니 한국에서 미리 사가는 것이 낫다. 나는 쿠팡에서 SD BIOSENSOR 제품을 2개 구매해서 가져갔다 (제품 1개에 2틀 테스트할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총 4번의 자가 ART 검사를 해야 되므로 2개 사가면 된다.)

이 사이트로 접속해서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항공편이랑 도착하는 날짜 및 시간 등 잘 입력하면 되고 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예약이 완료되면 QR코드 및 예약완료 화면이 나오는데 이것도 잘 캡쳐해뒀다가 창이공항 검사소 앞에서 보여주자.

입국카드는 여기 사이트로 들어가서 3일전에 작성해야 된다. 예전 같았으면 비행기 안에서 종이로 작성하고 제출했었을 텐데 요즘엔 다 인터넷으로 작성해야 된다.
Safe2Go 사이트로 접속해서 예약을 하자.



그나저나 항원검사라고 해서 자가진단키트에 있는 면봉으로 하는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였다. 일반 PCR 검사에서 사용하는 긴 면봉으로 코를 쑤신다. -_-
아무튼 결과는 1시간내로 나오고 문자로 결과 나왔다고하면 다시 방문해서 영문 결과증명서 출력해달라고하고 카드결제하면 된다.
항공사 티켓 발권하는 곳으로 가면 직원이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E-Ticket 발권 했나요?” 이다. 이거 안했다고 하면 모바일 앱으로 하라고 안내해준다. 이제 항공사 직원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수화물 부치는 작업 뿐인듯하다. 아무튼 미리미리 E-Ticket 발권하고 수화물까지 부치고 나면 이제 싱가포르로 떠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완료된 것이다. 참 수화물 부치는 과정에서 항공사 직원이 싱가포르 입국에 필요한 서류들을 잘 준비했는지 확인을 해준다.
여기까지가 한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출국 준비이다. 적고나니 상당히 복잡했던 것 같다. 나는 가장 헷갈렸던 것이 도대체 어느 사이트 주소로 접속해서 신청을 해야 되는지 검색하는 과정이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나 같은 삽질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블로그로 정리를 해본다. 다음 글은 싱가포르 도착해서 1주일 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야되는 지에 대해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

시부야에 있는 규카츠 모토무라를 방문했다. 원래 따로 찾아간 것은 아니였고 시부야에서 열린 학회 참석 후 근처 맛집을 검색했더니 규카츠 맛집이라고 나와서 바로 들려본 곳이다.
역시나 맛집 답게 지하 가게 입구로부터 이어진 줄이 어마어마 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입장할 수 있었다.






규카츠 맛집으로 소문난 곳 답게 1시간 넘게 기다린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게 먹고 나왔다. 특히 배고프신 분이면 더블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도 음식 안남기는 스타일인데 여긴 양이 진짜 너무 많이 나와서 조금 남겼다.
고기가 뭔가 굉장히 부드럽고 육즙 같은 것이 계속 식욕을 자극하는 그런 맛집이었다. 시부야점 외에도 신주쿠 등 다른 지점들도 있으니 도쿄 방문 예정이라면 들려볼 것을 추천한다.
주소는 아래와 같다.
Japan, Tokyo, Shibuya City, Shibuya, 3 Chome−18−10 2号館地下1階 大野ビル

나는 여행을 가면 꼭 유명한 전망대를 올라가서 도시 전체의 애경을 보고나 크루즈를 타고 강변을 따라 도시 곳곳을 감상한다. 걸어다니면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도 크루즈를 타고 도시 곳곳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싱가포르의 야경을 40분동안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 투어다. 가격은 싱가포르 달러로 20달러로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탑승장소는 Clarke Quay이고 싱가포르의 유명한 건물과 다리를 지나다닌다. 그리고 싱가포르의 하이라이트인 마리나베이샌즈가 있는 곳까지 이동을 한다.


야경 감상하고 있다면 해가 지는 시간대에 탑승하면 좋다. 싱가포르의 아경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다보니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었다.







싱가포르의 화려한 모습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크루즈를 꼭 한번 타볼 것을 추천한다.

싱가포르 갈비탕? 맛집을 다녀왔다. 송파 바쿠테라는 곳이다.






갈비탕은 한국에서 먹은 것과는 조금 다른 맛이었다. 약간 소금간이 조금 더 되어있는 국물 맛이고 살코기가 정말 많이 붙어있다. 먹기 좋게 잘 삶아져서 나왔고 밥이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싱가포르에 방문하게 된다면 추천!!
내가 간 곳은 본점이었다. 길 찾기는 쉬우니 아래 지도 참고.

아주 예전에 속초 중앙시장에 들려서 먹었던 소머리 국밥이 생각났다. 그 만큼 정말 강렬하게 맛있었던 그 식당은 바로 광덕식당이다.


담에 강릉을 가게 된다면 이곳은 꼭 다시 한번 들리고 싶다.




메뉴는 맛집 답게 딱 두개만 있었다. 일반 돈까스와 윤식이 돈까스. 가격도 각각 8천원, 9천원으로 저렴하다

튀김부터 고기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겨자와 함께 섞어먹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먹는 것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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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 의사 100프로! 근처에 주차할 공간은 없어보인다. 송파구 근처 오실일 있으면 추천! 일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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