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ravel

World travel guides, restaurant reviews, hotel stays, and sightseeing experiences across Asia, Europe, and North America

  • 서울 송파구 로스터리 카페, 트라이앵글 커피

    서울 송파구 로스터리 카페, 트라이앵글 커피

    서울시 송파구 마천로, 성내천 근처에 로스터리 카페가 생겼다. 사장님이 직접 가게에서 원두를 볶고 핸드드립해주는 카페인데 핸드드립 뿐만 아니라 라떼도 엄청 맛있는 곳이다.

    TRIANGLE COFFEE

    트라이앵글 커피는 원두를 대량으로 납품하는 것을 메인으로 하는 곳이고 커피 한두잔 파는 것은 주 수입원이 아니라고 하셨다. 아무튼 전국 각지에서 이 사장님의 원두를 대량으로 주문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여초등학교랑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카페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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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원두도 팔고 1회용 드립커피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간단한 다과도 있어서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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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 바로 우측으로는 로스터리 기계가 있다. 나는 주로 라떼 혹은 드립커피를 주문해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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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에 있는 카페라서 아이스라떼를 테이크아웃해서 집으로 왔다. 암튼 이 근처 사시는 분이라면 강.추!

    주차공간

    주차할 공간은 없다. 근처 공용 주차장을 알아보셔야 될 것 같다.

    위치

    서울 송파구 마천로 196 1층 트라이앵글커피

  • 서울 맛집, 시청역 만족오향족발

    서울 맛집, 시청역 만족오향족발

    시청역에 있는 족발 맛집, 만족오향 족발을 다녀왔다.

    외부 및 내부

    위치는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 근처에 있다. 만족 오향족발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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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내부를 보면 여기저기 선정된 기사들이 걸려있다.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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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기본 세팅이다. 떡만두국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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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메인 메뉴인 족발이 나왔다. 족발 중자를 주문했는데 2명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주차 공간

    주차는 모두의 주차 앱으로 종일권 4천원에 구매해서 태평로빌딩 하이 파킹이라는 곳에 했다. 여기 주차장이랑 족발집까지 걸어서 1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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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 중구 서소문로 134-7

    http://naver.me/xWNiFNNb

  • 을지로 커피한약방

    을지로 커피한약방

    명동교자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약방이라는 카페를 찾아갔다.

    위치 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커피 한약방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카페 외부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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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당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빵 집이다. 같은 주인이 운영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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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정교하게 꾸며놓아서 마치 실제 혜민서 건물이 그대로 보존된 듯한 느낌을 주었다.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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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샹그리아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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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늦게가서 에스프레소 머신은 정리한 상태였다. 핸드드립을 주문했는데 한약방 컨셉이랑 잘 어울리게 약간 묵직하고 진하며 쓴맛이 조금 있는 커피였다. 한약방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커피 맛이었다. 빵이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느낌.

    카페 1층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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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으로 올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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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의 삐그덕 거리는 소리는 마치 옛날 건물에 온듯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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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간만에 이색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발견해서 기뻤다. 다른 카페였으면 여기 커피 맛이 좀 쓴데? 라며 실망했을 것 같은 커피가 이 곳에서는 한약방이라는 컨셉과 어울리는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분 좋게 즐기면서 맛있게 커피를 마셨다. 배가 부른 상태로 방문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혜민당의 빵을 맛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런 아쉬움이 남아있기에 다음에 한번 더 가고 싶은 카페로 남았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01-34

  • 서울시 송파구 석촌역 줄서서 먹는 맛집 마초야 MACHOYA 송파 직영점

    서울시 송파구 석촌역 줄서서 먹는 맛집 마초야 MACHOYA 송파 직영점

    석촌역 근처에 맛집을 발견했다.

    사누끼 우동 및 돈까스를 전문으로하는 음식점이다.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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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초야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내가 볼때 한 3-4대까지는 주차 가능할 것 같음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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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을 뽑는 기계처럼 보인다.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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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우동 정식을 주문했다. 냉우동인데 면과 소스가 너무 맛있었다. 물론 튀김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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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병 같이 생긴게 냉우동 소스인데 면발에 다 부어서 섞어 먹으면 된다. 면이 탱글탱글 식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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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돈까스 정식. 돈까스 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맛있었다.

    위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24

  • 송파구 송리단길 맛집, 엘리스 리틀 이태리

    직장 동료가 추천해준 레스토랑이다. 아주 극찬을 해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들렸다. 위치는 석촌역에서 석촌호수 가는 방향에 있다.

    일요일 저녁에 갔는데 대기시간은 한 50분 정도였다. 간단히 이름과 전화번호 적어두면 내 차례가 될 때 전화를 해준다.

    나는 적당히 석촌호수 돌아다니다가 가게 앞으로 갔는데 때마침 내 차례라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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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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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버섯과 루꼴라 피자와 셰프 스페셜 파스타인 로제를 주문했다. 그리고 음료는 레몬에이드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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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 에이드 2인. 양도 적당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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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빵과 누룽지 위에 올려진 육회. 대박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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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버섯과 루꼴라 피자. 새우랑 버섯도 많이 들어있었고 진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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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프 특선 로제 파스타. 최고!!!

    총평

    맛있게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많아서 사실 맛있으면 얼마나 더 맛있겠어? 라는 우려가 조금 있었다. 그런데 식전 빵과 에피타이저를 먹는 순간 아! 여기는 뭔가 다르게 맛있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차례대로 나온 레모네이드랑 피자 그리고 파스타를 맛보고 난 뒤에 50분간 기다린 가치가 있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블로그 후기에 보면 음식이 짜다는 의견이 종종 보였는데 내 기준으론 짜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재방문 의사 100%. 다른 메뉴들도 더 먹어보고 싶다.

  • 강원도 용평 리조트, 그린피아 콘도 38 후기

    강원도 용평 리조트, 그린피아 콘도 38 후기

    용평 리조트를 다녀왔다. 그린피아 콘도 38평이고 나는 가장 꼭대기 층인 14층, 마운틴뷰를 선택했다.

    객실내부 사진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방 하나는 침대, 다른 방은 온돌 방이다. 온돌방은 거의 쓸일이 없어서… 그냥 침대 두개로 구성된 방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가구, 에어컨, 냉장고 등 연식이 좀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깔끔한 편이다. 가끔 후기를 보면 바닥 청소가 깔끔하게 되어있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긴 한데 내가 체크인 방은 비교적 깨끗하게 청소된 상태라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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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에 누워서 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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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을 걷으면 저런 풍경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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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도 쓰지 않은 온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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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가 있는 방에서 바라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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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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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침대있는 방에서 본 뷰

    에어컨은 어디에 있는 거지?

    체크인 하고 한참을 찾아 해멨다. 도대체 에어컨이 어디에 있는거지? 리모컨을 들고 여기저기 찾아봤다. 쇼파 위에 액자같이 걸려있던 것이 에어컨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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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에어컨이라니…. 그래도 계속 틀어놓으니 시원하긴 했다.

    리조트 내에 있는 먹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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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엔젤인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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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코나커피, 아이스라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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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대부분의 식당들이 전 메뉴가 테이크아웃 가능하다. 근데 배달까지 해주는 곳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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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리

    용평 리조트 드래곤 호텔 1층에 가면 베이커리 집이 있다. 빵덕후라면 좋아할만한 빵들이 종류별로 있는데 빵 굽는 시간에 맞춰가지 않으면 금방 동 난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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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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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라 근처에 야외 바베큐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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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바베큐장에서는 모듬고기 같은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마치며

    별 기대없이 갔던 리조트인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일단 숙소 전망도 좋았고 리프트, 집라인, 카트 등 여러가지 액티비티도 할 수 있는 그런 리조트였다. 리조트 안에서 편히 쉬면서 즐기기에 괜찮았던 것 같다.

    나중에 숙소 리모델링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 송파구 코워킹 스페이스 집무실 방문후기

    송파구 코워킹 스페이스 집무실 방문후기

    강남에는 위워크 패스트파이브 등 코워킹 스페이스가 많이 있지만 송파구에는 집무실이 유일하다.

    지금 집무실을 가입하면 3일동안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친구들이랑 방문해봤다.

    집무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인 것 같다. 나는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는 데 위워크나 패스트 파이브 같은 곳은 1달 기준 요금이 기본적으로 30만원이 넘는다. 비용이 비싸다.

    반면, 집무실은 월 3만 3천원만 내면 매일 1시간씩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다. 만약 하루 기준 1시간을 초과하게되면 시간당 3천 300원만 내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가격과 위치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집무실이었다. (나는 집무실과 1도 관련 없고 내돈내산 경험기임에도 불구하고 만족 스러웠다)

    위치

    버스를 타고 온다면 석촌역에서 내려서 바로 횡단보도만 건너면 된다. 1층에 바디프렌드가 있는 건물 3, 4층에 집무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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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렌드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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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무실 앱을 켜고 석촌점을 선택, QR코드를 비추면 입장이 된다. 무인 시스템이다.

    3층 구경

    위워크처럼 음악도 틀어주고해서 좋았다. 너무 조용하면 독서실 같은 분위기라 조심조심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분위기까지는 아니였고 적당히 회의해도 괜찮은 정도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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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트리, 커피와 차 등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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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센트 2개, USB 2개를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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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 양쪽에는 사진과 같이 가방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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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작업을 좀 해봤다. 집중도 잘되고 좋다.

    4층 구경

    4층은 3층과는 다르게 좀 더 개방적인 공간이 많았다. 개인 좌석이 3층에 비해 적었고 대신 여러명이 같이 앉아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팀원들과 회의를 하고싶을 때는 4층을 이용하고 개인 공간에서 집중을 하고 싶으면 3층에서 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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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나는 일요일에 방문해서 이용했다. 점심을 먹으러 갈때 맥북을 놓고가도 괜찮을 것 같아서 놓고 갔다왔는데 역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출입 시스템이 확실하고 CCTV도 많아서 뭔가 더 안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재방문 의사 100퍼센트!

  • 제주소, 제주시 구좌읍 속솜 커피

    제주소, 제주시 구좌읍 속솜 커피

    제주도 속솜을 다녀왔다. 카페는 2층짜리 건물로 분위기가 좋았다.

    일단 카페 건물 자체는 크지 않았다. 1층, 야외, 2층에 자리가 있고 주차공간은 길건너 공터 같은 곳에 하면 된다.

    내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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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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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핸드드립 그리고 당근케익을 시켜먹었다. 다 맛있었다. 만족 만족.

    의자도 엄청 편했다. 거의 반 누워있는 느낌으로 쉬고 왔다.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좋아서 공간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찍을 포인트는 많았다. 다음에 또 들리고 싶은 곳이다.

  • 울릉도, 나리분지 카페 다온

    울릉도, 나리분지 카페 다온

    울릉도에서 카페 여러군데를 가봤지만 나리분지에 있는 다온이 최고였다.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좋았다. 물론 커피 맛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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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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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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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카페투어 실패 끝에 드디어 커피가 맛있는 곳을 울릉도에서 찾아서 갈증이 해소되었다!

    위치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81

  • 요시고 사진전을 다녀오다

    요시고 사진전을 다녀오다

    그라운드 시소, 서촌에서 열리는 요시고 사진전을 다녀왔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대기시간이 약 90분 정도? 일단 티켓을 발권하고 점심을 먹고 입장했다.

    요시고… 어느나라 사람일까? 궁금했었는 데 스페인 사람이었다. 요시고라는 이름은 작가 아버지가 선물한 시에서 꾸준히 계속 나아가다라는 의미의 요시고를 사용했다고 한다.

    사진전은 조던 매터 이후 정말 오랜만이었다.

    전시내내 사진을 여러장 찍었는데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와 작품들을 이 포스팅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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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나도 사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여행 다닐때 무겁지만 항상 카메라를 챙기며 어떤 때는 삼각대까지 챙기고 다닌다. 여행지에서 눈 앞에 펼쳐지는 멋진 순간들이 정말 많다. 그때마다 촬영을 하곤하는데 뭔가 빛과 그림자가 아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최고의 순간을 촬영한 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한데 바쁜 여행 일정중에는 그 순간을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다.

    나는 여행 혹인 일상의 기록 용도로 계속 사진을 찍을 것 같다. 사진작가처럼 작품을 남길수는 없겠지만 행복한 순간 등을 기록할 수는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