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근처 파스타 맛집 이태리 총각을 다녀왔다.
가게 외관


가게 내부


메뉴


맛은?
오랜만에 먹은 이탈리안 음식이었고 너무 맛있었다. 파스타도 큰 새우 3개랑 작은 새우 여러개 적절하게 들어있었고 면과 크림소스 둘다 진짜 맛있게 먹은 것 같다. 그리고 피자도 도우와 치즈 그리고 토마토 소스가 잘 어울러져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다음에 파스타가 생각날때 또 방문하고 싶은 맛.집 이었다.
World travel guides, restaurant reviews, hotel stays, and sightseeing experiences across Asia, Europe, and North America

경복궁 근처 파스타 맛집 이태리 총각을 다녀왔다.






맛은?
오랜만에 먹은 이탈리안 음식이었고 너무 맛있었다. 파스타도 큰 새우 3개랑 작은 새우 여러개 적절하게 들어있었고 면과 크림소스 둘다 진짜 맛있게 먹은 것 같다. 그리고 피자도 도우와 치즈 그리고 토마토 소스가 잘 어울러져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다음에 파스타가 생각날때 또 방문하고 싶은 맛.집 이었다.

6개월 전에 청와대 관람을 예약했었다. 미국 놀러갔을 때 백악관도 갔다왔는데 정작 우리나라 청와대는 가보지 못해서 기대를 많이 했다.
청와대 관람 예약은 여기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대략 6개월 이후로 신청할 수 있고 시간대는 오전 10, 11시, 오후 2시 3시이다.
방문 일자가 다가오고 있었는데 안내 문자가 하나 왔다. 코로나로 인해 입장 제한이 있으며 이미 예약을 한 경우라도 4인 이하로 구성된 팀 3팀만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때 부터 조금 멘붕이었다. 나는 2시 입장이었는데 입장 30분전인 1시 30분에 선착순 3팀 안에 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일단 차를 경복궁에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청와대 만남의 장소로 향했다. 참고로 주차는 경복궁 하이파킹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는데 가격은 종일 주차권이 8천원이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청와대 관람 만남의 장소가 보여서 편리하다.
아무튼 나는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망한 느낌… 줄서 있는 사람들이 꽤 보였고 물어보니 2시 입장으로 예약한 사람이라고 한다. 내 앞에 이미 3팀 이상이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만남의 장소 -> 홍보관 -> 녹지원 -> 구 본관터 -> 본관 -> 영빈관 -> 칠궁 -> 무궁화동산 -> 청와대 사랑채 순으로 관람이 진행된다고 한다.



오늘 관람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직원들이 죄송하다면서 기념품을 나눠줬다. 그리고 다음 예약 일자도 잡아주셨다. 물론 6개월 뒤로… 그리하여 나의 청와대 관람 예약일은 1월달이 되었다.

여행사진을 정리하다가 기억에 남았던 장소들 위주로 모아봤다.















해운대암소갈비집을 다녀왔다. 기와집이 멋진 갈비집이며 대기 시간이 길었던 것 같다.
전화번호는 746-0003-0033, 746-0333-3333 이며 두개 중 하나로 전화 걸어서 예약 하면 된다.





주소
부산 해운대구 중동2로10번길 32-10

제주도 롯데 아트빌라스 도미니크페로 94평을 다녀왔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드립 커피와 맛잇는 티가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다. 언제든지 커피나 차를 마시고 싶을때 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었다. 캡슐커피도 있었지만 드립커피도 있어서 더 좋았다.





아트빌라스 내에 위치한 올레정원이다. 아침 및 저녁에 산책하기 너무 좋고 정원이 잘 가꾸어져있었다.



2층 방 옆을 보면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보인다. 이 숙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밖으로 나가서 옥상으로 올라가면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풀빌라에서 편히 잘 쉬고 온 것 같다. 특히 전용 풀장이 있고 프라이버시도 어느정도 지켜지는 공간이 많아서 좋았다. 단 수영장 딸린 빌라를 선택할 때 꼭!! 온수 풀장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된다. 내가 예약한 곳은 찬물만 채울 수 있는 빌라라서 아쉬웠다. 그 외에 건물 내부 구조라든가 외부 공간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빌라가 너무 좋아서 헬스장이나 다른 기타 부대시설을 이용해 보지 못한 것은 좀 아쉬웠다. (코로나 시국이라 그냥 빌라에서만 놀았음에도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프라하 야경 핫 스팟으로 많이 언급되는 곳은 카를교이다. 그런데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적하게 즐기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다른 곳을 선택했다. 레기교 중간에 위치한 카파섬이다.








찾아가는 방법은 쉽다. 레기 다리를 찍고 중간까지 걸어가면 바로 보인다.

베를린 Distrikt Coffee를 다녀왔다.
브런치로 유명한 카페인데 아침 일찍 문을 여는 카페이고 주택가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간판이 따로 없고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서 지나치기 쉬울 것 같다.







주차공간은 따로 없었지만 일반적인 동네 안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메터기 요금을 내고 주차할 수 도 있었던 것 같다.

커피가 정말 맛있었던 제주도 카페, 마노카페 하우스
이 카페는 제주도 작은 동네에 위치한 카페라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멋진 뷰는 없지만 바리스타님이 정성스럽게 내려주신 아주 맛있는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주차 공간도 아주 넉넉하고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지도 않는 그런 카페다.








프리미엄 원두부터 정말 다양한 커피가 준비되어 있다. 나는 세계 3대 커피 중에 하나인 게이샤를 주문했다. 가격은 거의 밥 한끼 넘는 금액이었지만 이왕 제주도 온 김에… 주문해봤다. 다른 원두커피인 케냐 혹은 에티오피아 같은 커피들은 일반적인 카페랑 금액이 비슷했다.







주차공간은 아주 넉넉하다. 단독 건물을 개조한 카페라서 앞에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다. 그리고 여기는 관광지가 아닌 정말 조용한 제주도의 동네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도 않았다.


https://goo.gl/maps/bUicaUJuPmd6otSJ8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특별자치도, 중문동 1700-1

비엔나 커피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아주 멋진 카페를 발견했다. 쿤스트 히스토리쉐스 뮤지움 안에 있는 커피숍인데 시내에도 유명한 카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여기 카페가 훨씬 더 좋았다.





2017년, 오스트리아를 다녀왔다. 차를 렌트해서 유럽을 돌아다녔는데 주차 가능한 에어비앤비 숙소를 찾아서 예약하고 들린 곳이다.
에어비앤비로 예약할 때 내가 항상 체크하는 옵션이 있다. 바로 슈퍼호스트 옵션.
슈퍼호스트로 예약하면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장해주었던 것 같다. 에어비엔비 숙소 여러군데를 들려봤지만 오스트리아 비엔나 숙소는 특히 기억에 남을 정도로 참 좋았다.
아래의 사진은 퍼온 사진이 아니라 내가 직접 촬영한 사진이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