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사원 투어

태국 방콕 사원 투어 사진

방콕을 2018년에 다녀왔다. 사원 투어를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이국적인 사원들이 인상 깊었다.

한국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가서 편리하게 이동했었다. 태국 현지인 가이드가 한국어로 돌아다니면서 설명을 해줬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중간 중간 궁금한 내용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설명해줘서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태국 왕궁


태국 왕궁은 규모가 꽤 크다. 왕궁 안에 유명한 왓 프라깨우라는 사원이 있다. 왓 프라깨우 사원은 에메랄드 사원으로 불리기도 하는 데 그 이유는 에메랄드 불상이 있기 때문이다. 왕궁은 1785년에 완공되었고 그때 왕이 대관식을 했다고 한다. (출처 Wikipedia)

태국왕궁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전체 지도

건축물들이 정말 정교하고 타일 색이 너무 이쁘다.

왼쪽 황금색으로 만들어진 탑은 프라시 랏따니 체디 탑이다.

왕궁 내부에는 8개의 첨탑이 있다. Phra Asadha Maha Chedi라고 불리는 첨탑 혹은 쁘랑이라고 하는데 라마 1세때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각각의 색상들은 불교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출처 태국왕궁 공식 홈페이지)

왓 아룬(Wat Arun) 새벽사원


왓 아룬은 차오프라야 강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에 가장 큰 크메르 스타일의 쁘랑이 있고 그 주위에 4개의 위성 탑(66.8-86미터)이 둘러싸고 있다. (출처 Wikipedia)

탑 주변에는 고대 중국의 군인들과 동물 상들이 있다.

탑 표면에는 조개와 고령토등으로 장식했다고 한다.

위치

지도상으로 보면 태국 왕궁과 새벽사원은 상당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마치며


2년전에 다녀온 곳인데 역시 기록하고 정리를 안하니 투어 가이드한테 들었던 설명들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열심히 위키피디아와 구글링을 하면서 정리를 했다.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정리해야겠다. 열심히 사진찍고 열심히 동영상 찍고 그리고 편집하고 블로그로 기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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