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고맙게도 포스팅 안 한지 1년이 넘었는데 하루 평균 방문객 70명이다. 다시 힘내서 포스팅 시작!
오늘 소개할 햄버거 맛집은 Honbo이다.

내부 사진


왼쪽에 계신 분이 사장님인 거 같았다.
메뉴 사진

일단 우리는 햄버거 3개랑 2가지 종류의 감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추로 감싼 햄버거를 주문했다.


오랜 만에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고맙게도 포스팅 안 한지 1년이 넘었는데 하루 평균 방문객 70명이다. 다시 힘내서 포스팅 시작!
오늘 소개할 햄버거 맛집은 Honbo이다.



왼쪽에 계신 분이 사장님인 거 같았다.

일단 우리는 햄버거 3개랑 2가지 종류의 감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추로 감싼 햄버거를 주문했다.


송파구에 있는 로스터스 카페를 다녀왔다. 분위기도 좋고 직접 로스팅을 하는 카페라 그런지 원두향이 가득 풍기는 카페다.




송파구 송리단길이랑 가까운 카페다. 8호선 송파역 근처에 있었던 걸로 기억. 커피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카페다. 단 주차공간은 음 많아봐야 3-4개 정도라서 사람이 붐비는 시간대라면 주차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Farrer Park MRT 근처 코워킹 카페를 다녀왔다. 대부분의 코워킹 스페이스들이 회원제인 반면 여기는 커피한잔만 시켜도 아무 눈치 안보고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콘센트들이다.
싱가포르 전용 플러그인이 없더라도 다양한 나라의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멀티 플러그인이 비치되어 있다






원래 이 건물의 윗층은 호스텔이다. 그래서 1층을 공용공간 겸 카페로 만든 것 같다. 여기는 음료뿐만 아니라 피자와 같은 것들도 판매한다.




오늘은 Jalan Kayu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플라타 맛집을 다녀왔다. 싱가포르 현지인들이라면 Jalan Kayu가 플라타로 유명하다는 것을 안다.



오리지널 플라타라고 쓰여있다. 바로 왼쪽에는 새우국수로 유명한 블랑코 새우국수집도 있다.
굉장히 다양한 플라타 메뉴들이 있다. 일단 이 집에서 유명한 메뉴는 에그 플라타, 치즈 플라카, 바나나 플라타 등이 있다.
플라타를 주문하면 기본 소스로 살짝 매콤한 커리가 나오는데 찍어먹으면 플라타의 맛과 잘 어울린다.
이곳은 티로도 유명한데 Teh라는 티를 판다.
Teh는 일반적인 블랙티이고 Teh-O는 우유가 들어간 블랙티이다.


여기 구글 후기를 보면 약간 안좋은 평도 있다. 주로 너무 기름지게 나왔다 등의 평인데 최근에는 이런 후기를 의식했는지 플라타를 아주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바로 갓구어서 잘 서빙해준다.
내 생각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주말 아침 즈런치 타임에 가면 최상의 플라타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주문이 많이 들어오기에 바로바로 구워서 준다.
재방문 의사 100프로인 식당이다

미슐랭 맛집인 벱메인을 다녀왔다.
https://maps.app.goo.gl/jqaYnBboWHnGEf4D8
호치민에 와서 며칠 연속 쌀국수만 먹다가 좀 더 다른 메뉴를 먹고 싶어서 들린 곳. 결론적으로는 2박 3일 방문했던 모든 음식점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우리가 시킨 메뉴들.
호치민에 들린 다면 꼭 방문해야 될 강추 맛집이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지만 특히 맛있었던 메뉴는 오므라이스처럼 생긴 3번째 메뉴와 피자처럼 생긴 첫 번째 메뉴 그리고 샌드위치 처럼 생긴 메뉴 모두 정말 맛있었다.

여기는 Punggol 지역 Oasis LRT역 근처에 있는 카페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깐 들린 곳.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었다. 이 근처에 살거나 올일이 있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재방문 의사 100%






태국 음식점으로 현지에서 꽤 유명한 곳이다.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유독 이 레스토랑만 길게 줄서 있었다. 딱 봐도 맛집







태국 음식만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 그런지 내가 먹어보지 못했던 메뉴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똠양국 외에도 오징어 튀김이라든지 맛있는 메뉴들이 많았다.
재방문 의사 100%

오랜만에 센토사를 갔다. 여기서 그릴 페스티벌이 7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고기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여기를 방문할 생각이라면 돗자리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으로 마무리해본다












푸드판다였나 그랩이었나 아무튼 배달 앱에서 오빠짜장을 주문할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오빠짜장은 꽤나 유명한 한국식 짜장면 집이다. 탄종파가에가면 레스토랑이 있다.
암튼, 배달 앱 주문 후기
내가 맛집 검색할 때 자주 가는 사이트에도 소개된 오빠 짜증 펀골 지점

짜장면, 짬뽕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다. 단무지 대신 김치가 같이 왔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한국스타일의 중국집 메뉴. 맛있었다. 우리집은 Punggol 지점이랑 멀지 않아서 그런지 따듯한 상태로 맛있게 잘 배달왔다.


블로그용으로 그릇에 담아서 사진 찍어봄.

오랜만에 싱가포르 현지인 커플을 만났다.
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여기를 가보자고 해서 방문. 강추 강추 존맛탱
hvala가 카페 이름인데 글씨가 엄청 작게 써있어서 잘 봐야된다.
사이트도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


전형적인 싱가포르 가게구조. 길게 쭈욱 뻗어있는 가게들이 많다.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녹차도 엄청 맛있게 먹었다. 녹차를 주문할 때 등급이 있는데 우리는 중간 등급으로 먹었다. 아주 만족스러운 녹차라떼였다.





우리는 Craig Road 지점으로 갔었다. 싱가포르내에 여러지점이 있으니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가까운 곳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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